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 1주년 감사예배 드려
1주년 기념해 2주간 휴간하며 ‘편집부 해외연수’도 준비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가 2013년 9월 22일 창간해 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4일(수) 오후 6시, 편집위원 임운규 목사 사택에서 드려진 예배는 신문사 편집부와 가족들이 모여 드렸다.
이날 말씀을 전한 송상구 목사(시드니예일교회 시무)는 마태복음 5장 16절 말씀(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선한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을 본문으로 ‘이 시대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데 어떻게 돌아오게 할 것인가’ 화두를 던지며, “낮에는 빛이 필요없는데 어둠속에서 빛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처럼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지가 믿는 이들이나 믿지 않는 모든 이들에게 빛이 되는 정론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한해 쉼없이 잘 발행해 준 것에 대해서도 격려했다. 예배후에는 만찬을 나누며 1주년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간신문 호주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는 뉴질랜드 크리스천라이프(편집인 이승현 목사)와 제휴해 지난 2013년 9월 22일 ‘균형있는 신앙과 참교육’을 지향하며 창간했다.
한편 크리스천라이프 & 에듀라이프 편집부와 사무실은 1주년을 기념, 위로회를 겸해 2주간 한국과 미주에서 각각 해외연수를 실시한다. 해외연수관계로 2주간 휴간하고 10월 17일(금) 이어지게 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