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프로야구팀 ‘질롱코리아’ 들어보셨나요?
2018년 창단된 ‘질롱코리아’는 호주 프로야구팀 중 주로 한국인 선수들로 구성된 최초의 야구팀인데요, 코로나19로 3년 만에 복귀한 선수들의 캔버라 원정 경기를 계기로 대사관은 ‘한국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답니다!
MIT Ball Park 경기장 (캔버라 야구팀-Canberra Cavalry 홈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경기 (Geelong-Korea vs Canberra Cavalry)에 시구자로 초청된 강정식 대사는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였고, 관중들을 대상으로 한식 바우처 추첨 이벤트, K-POP 공연, 한국 과자 및 음료 체험, 한국 관광 책자 배포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멋진 경기를 보여주신 질롱코리아와 캔버라 캐벌리 팀의 경기 현장을 소개합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