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LNG 수출량 증가
ㅇ 호주 에너지컨설팅사 EnergyQuest는 1.17(화) 호주의 2016년 LNG 수출량이 QLD주, WA주, NT준주 등의 신규 LNG 사업 생산과 선적이 본격화됨에 따라, 2015년 1천4백만(14.5million)톤에서 47.4% 증가한 4천5백만(45million)톤을 기록했고, 2017년에는 전년보다 33% 증가한 6천만(60million)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함.
– 2017년에는 QLD주 APLNG와 WA주 Gorgon 사업이 생산량을 증대시키고, WA주 Wheatstone와 NT준주 Ichthys 사업이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함.
ㅇ 호주의 2016년 LNG 수출액은 전년대비 8.6% 증가한 179억 달러($17.9billion)로 예측했고, 현재 국제유가가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2017년 수출액은 전년보다 2배 증가한 360억 달러($36billion)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일본(48%)과 중국(30%)이 호주 LNG의 최대 수입국으로 특히 중국은 QLD주 LNG의 약 60%를 수입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과 인도로 향하는 화물선도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함.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