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부총리 예방
2019 한국-퀸즐랜드주 비즈니스 포럼 개최 ‘한-호주 수소협력 강화 및 양국 투자활성화’
홍상우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9년 9월 2일(월) John Barilaro 호주 NSW주 부총리(지방.산업.통상장관 겸임 및 NSW주 연립여당[국민당] 대표)를 예방하고 한-NSW주 경제협력 강화 방안과 한국기업 투자 애로사항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은 9월 5일(목) 호주 브리즈번 Westin Hotel Ballroom에서 “2019 한국-퀸즐랜드(QLD)주 비즈니스 포럼”Korea–Queensland Business Forum 2019)을 개최했다. 올해는 ‘한-호주 수소협력 강화 및 양국 투자활성화’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퀸즈랜드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대표들이 모여 최신 무역 및 투자 기회를 논의하는 기회로, 올해 포럼은 수소 경제 발전에 대한 새로운 기회, 투자 및 무역 동향, 새로운 골드코스트와 서울간 교육 및 관광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