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호주 동포사회의 ‘한국 코로나19 방역 물품 전달식’ 감사인사
3월 브리즈번 순회영사 실시

홍상우 총영사(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3월 16일(월) 호주 민주평통측(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호주협의회)이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돕기 위한 물품(손세정제) 기증 행사에 참석하여, 한국 정부와 공관의 코로나19 대응현황을 설명하고 고국지원을 위한 동포사회의 모금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 총영사는 “시드니 한인동포들의 정성과 지원을 고국 대한민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하루속히 코로나19 사태를 진정시켜 동포들의 고국 방문에 불편이 가해지지 않도록 고국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지난 3월 5일(목)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를 실시하였으며, 여권, 공증, 국적 등 약 260건의 민원 업무를 처리해 교민들의 편리를 도왔다. 시드니총영사관의 2020년도 상반기 순회영사 일정은 브리즈번(2월 6일, 3월 5일, 4월 8일, 5월 7일, 6월 4일), 골드코스트(2월 7일, 5월 8일), 케언즈(4월중)에서 진행되며 예정 일자는 불가피한 상황 발생시 변경될 수 있다. 2020년 하반기 순회영사 일정은 주시드니총영사관 하반기 주요행사 일정 등을 고려하여 2020년 5월경 추가 공지 예정이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