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보체스 체일레스티움 오케스트라 지휘자 및 임원진 초청 간담회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 주최 총영사배 자선 골프대회 및 장학금 수여식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19년 3월 22일 김태수 보체스 체일레스티움 오케스트라 지휘자 등 임원진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비영리음악단체인 보체스 체일레스티움이 지난 2월 26일 이용훈, 홍혜승 등 호주에서 활동중인 정상급 한인 음악가와 함께 6번째 자선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대해 축하 인사를 전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수준높은 음악공연으로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 주길 당부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2019년 4월 5일 동포자녀 청소년 장학사업 일환으로 재호한인상공인연합회가 매년 개최중인 총영사배 자선 골프대회 및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하였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상공인연합회의 자선 골프대회는 지난 80년대 초반부터 동포 자녀 인재육성 사업 일환으로 시작되었고 매년 호주대입수능시험(HSC) 성적 우수 한인동포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도 4명의 성적우수자와 1명의 스포츠특기자 등 총 5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윤상수 총영사는 축사에서 상공인간 단합은 물론 꾸준히 동포 2세 인재육성 사업을 펼치고 있는 상공인연합회에 감사를 전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