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 실시
2016년 1월 5일(화) 오후 7시 30분, Belmore 구세군교회에서
매월 첫째 화요일 기도회를 갖는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 모임에서는 지난 12월 1일(화) 오후 6시 30분 Belmore 구세군교회(이한상 사관 시무, 286 Burwood Rd. Belmore)에서 올해의 12월 기도회로 1부 식교제(오후 6시 30분)와 2부 기도회를 나누어 실시했다.
12월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는 찬양팀(윤석영 목사와 김성수 목사 외)의 찬양을 시작으로 채호병 목사(늘사랑교회 시무)의 사회, 송상구 목사(시드니예일성결교회 시무)의 대표기도, 크로마하프팀의 특별찬양 후 고준학 목사(유니온교회 시무)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성경본문 왕상 19:1-5을 중심으로 ‘광야의 식탁’이란 제목의 말씀을 선포한 고준학 목사(사진
우)는 “오늘 본문에는 큰 승리 뒤에 찾아온 엘리야의 좌절과 허탈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우리의 사역에 그런 위기가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식탁을 준비하시고 다시 일어나 갈 수 있는 힘을 주셨는데 우리의 위기에도 주님은 엘리야에게 광야의 식탁을 준비하셨듯이 우리에게도 함께하시고 역사하십니다”라고 강조했다.
말씀 후 백용운 목사(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 시무)의 기도회 인도로 뜨겁게 기도했으며, 기도회 후 김동표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
이웃을 위한 사랑의 기도회 관계자는 “매월 첫째 화요일 저녁에 목회자, 사모, 장로, 모든 평신도, 청년들, 학생들과 함께 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육신은 피곤하시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함께 하시면 큰 은혜와 복이 될 줄 믿습니다”라고 권면하며, 기도제목으로“ 호주나라와 교민사회, 교회와 목회자, 애보리진, 다민족, 조국대한민국의 안정과, 남북통일, 북한의 복음화, 해외동포 복음화, 해외선교사, 세계민족 복음화, 이스라엘, 중동,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바랍니다”라고 기도회에 초청했다.
한편 다음 1월 기도회는 2016년 1월 5일(화, 오후7:30) 벨모아 구세군교회(이한상 사관 시무)에서 진행된다.
– 기도회 문의: 백용운 목사(0413 049 421)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