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하반기 해외취업지원협의체 회의(일자리 지원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NSW Wagga Wagga지역 찾아가는 보은 오찬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는 지난 12월 5일(화) 오전 10:30부터 오후 14:00까지 시드니 그래이스 호텔에서 우리정부의 해외취업 지원사업 운영현황 점검, 워홀러 근무실태 및 관련문제 예방 및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17년 하반기 해외취업지원협의체 회의(일자리 지원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는 총영사관, 코트라 시드니무역관, 법률자문변호사, 동포사회(시드니한인회, 상공인연합회, 월드옥타, 시드니시티상우회, 한인교회), 해외취업 유관업체와 워홀러 지원단체 등 일자리 지원 유관기관·단체에서 총 23명이 참석해, 1세션(K-Move 사업현황 및 평가: 코트라, 나무에듀, 브릭스 프로젝트 발제), 2세션(워홀러 취업현황 및 문제점: 코와이, H&H Lawyers 발제), 질의응답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K-Move,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대학생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 인턴십 등 우리 정부 및 기관의 청년 해외취업 지원사업에 관여중인 호주내 다양한 한인 인력알선업체와 유관 기관,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각 사업별 운영현황과 애로사항, 개선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윤상수 총영사는 지난 11월 28일(화) NSW주 Wagga Wagga지역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보은 오찬을 열었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은 매년 시드니 시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를 위한 위로감사행사를 개최하지만, 거리 및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하는 참전용사들이 계시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에는 Alan Evans를 비롯한 참전용사 및 가족 5명과 Cr Greg Conkey OAM 시장, Daryl Maguire 정무차관 등 11명이 참석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호주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드리며, 현재의 한호 협력 관계가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