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2년 8월 16일, 독일의 철학자•심리학자 ‘근대 심리학의 아버지’ 빌헬름 분트 (Wilhelm Maximilian Wundt, 1832 ~ 1920) 출생
빌헬름 막시밀리안 분트 (독: Wilhelm Maximilian Wundt, 1832년 8월 16일 ~ 1920년 8월 31일)는 독일의 심리학자 겸 철학자, 생리학자이며 ‘근대 심리학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독일 바덴의 네카라우 (현재의 만하임)에서 출생하였으며, 하이델베르크 대학, 튀빙겐 대학, 베를린 대학에서 철학과 생리학을 배운 후에 생리학적 심리학 연구에 몰두하였다. 그 후 모교인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1875년 ~ 1918년 동안 교수로 재직했다.
특히, 1879년에는 라이프치히 대학에 최초로 심리학 실험실을 개설하였으며, 이 실험실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심리학자들이 모여들어 실험 심리학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후에 그는 민족 심리학도 연구하여 비교 심리학과 문화 인류학의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주요 저서에는 《생리학적 심리학 강요》 (3권, 1873~1911), 《민족 심리학》 (1900~1920), 《심리학원론》 (1896), 《철학 세계》 (1889) 등이 있다.

– 빌헬름 막시밀리안 분트 (Wilhelm Maximilian Wundt)
.출생: 1832년 8월 16일, 독일 바덴의 네카라우 (현재의 만하임)
.사망: 1920년 8월 31일 (88세), 독일 라이프치히
.거주지: 독일
.성별: 남성
.국적: 독일
.학력: 베를린 훔볼트대학, 튀빙겐 에버하르트 카를 대학교,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배우자: 소피 마우 (1872년–1912년)
.주요 저서: 생리학적 심리학 강요(3권), 민족 심리학, 심리학원론, 철학 세계 등
.영향을 준 인물: 구스타프 페히너, 이마누엘 칸트, 헤르만 폰 헬름홀츠, 요한 프리드리히 헤르바르트 등
.영향을 받은 사람들: 지그문트 프로이트, 에드워드 티치너, 제임스 카텔, 존 듀이, 그랜빌 스탠리 홀 등
독일의 심리학자 · 철학자. 바덴 출생. 튀빙겐대학, 하이델베르크 · 베를린의 각 대학에서 철학과 생리학을 배웠고 하이델베르크대학의 조교를 거쳐 1875 ~ 1918년 라이프치히대학 교수로 있었다. 당시까지의 감각생리학과 영국연상파 (聯想派)의 심리학을 종합하여 실험 심리학을 확립하였다. 특히 1879년 대학에 심리학 실험실을 개설하여 심리학 강좌를 연 것은 이 학문의 행정상의 지위를 널리 공인시킨 표지로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서양 여러 나라에서 모여들었던 제자들이 각지에서 심리학 교실을 신설하고 연구와 교육을 시작함으로써 이후의 학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는 심리학을 직접경험 학문이라 정의하고, 의식의 내관 (內觀)에 따라 분석적으로 포착되는 부분의 기술 (記述)에 전념하였다. 이것은 무의식의 추방을 뜻하며, 또한 물리학이나 생리학과는 다른 심리학의 독자성을 주장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그의 입장에 대한 또 하나의 특징은 심적 요소로 분석하는 것이 과학적이라고 생각하는 점이다.
간단한 요소로부터 복잡한 현상이 성립되는 기구 (機構)를 연합 또는 통각 (統覺)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의지작용에 의해 설명하려고 힘쓰면서, 혹은 창조적 종합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요소관 (要素觀)의 일종이다. 또 다른 특색은 감각 ·감정 이상의 고등정신 과정은 실험법과 내관을 적용할 수 없는 영역이라 보고 이것에 대신하는 것으로서, 미개 민족의 조사결과에서 나온 해석을 중시한다는 점이다. 신화 · 언어 · 사회 · 풍속 · 종교 · 예술 등 오늘날의 문화인류학이 대상으로 삼는 여러 현상은 민족심리학의 범위에 포함된다.
원시인 시대, 토템 시대, 영웅과 신의 시대, 인간성의 시대의 순으로 문화가 전개해 온 모습을 더듬어 올라가는 일은 동물에서 인간으로, 어린이에서 어른으로의 발달을 추적하는 일인 동시에 정신발달 연구의 중요한 과제라고 하였다. 주요저서로 《철학체계》 (1889), 《심리학원론》(1896), 《생리학적 심리학》 (3권, 1873~1911), 《민족 심리학 : Vlkerpsychologie》 (1900~1920) 등이 있으며, 이 밖에 심리학 ·생리학에 대한 몇 가지 개설서와, 논리학 · 윤리학 · 철학 분야의 저서가 있다.

○ 생애 및활동
빌헬름 분트 (Wilhelm Wundt)는 흔히 ‘심리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1879년,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에 최초로 심리학 실험실을 개설하였다.
어렸을 적에는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종종 낙제하기도 했고, 다른 아이들에게 따돌림 당하기도 했다고 한다.
빌헬름 분트의 심리학 실험실은 심리학을 한 과학적 학문으로써 인정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었다. 당시의 심리학은 화학에 그 기반을 두고 있었는데, 당시 한창 인기를 얻고 있던 ‘최소 단위 찾기’를 응용해 ‘마음은 어떤 것으로 구성되어 있을까?’를 연구하는 구조주의 심리학, 즉 구성주의 (Structuralism)가 중심 분야였다. 즉, 더 이상 마음, 혹은 정신을 무의식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연구(서양 사상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수 있는데, 서양은 일찍이 동양과 다르게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인식되었던 것도 자연현상으로 끌어내려 연구하고, 인간 위주의 사상을 주로 내놓았다)의 대상으로 보기 시작했다.
빌헬름 막시밀리안 분트 (독: Wilhelm Maximilian Wundt, 1832년 8월 16일 ~ 1920년 8월 31일)는 흔히 심리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1879년,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에 최초로 심리학 실험실을 개설하였다.
어렸을 적에는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종종 낙제하기도 했고, 다른 아이들에게 따돌림 당하기도 했다고 한다.
빌헬름 분트의 심리학 실험실은 심리학을 한 과학적 학문으로써 인정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었다.
당시의 심리학은 화학에 그 기반을 두고 있었는데, 당시 한창 인기를 얻고 있던 ‘최소 단위 찾기’를 응용해 ‘마음은 어떤 것으로 구성되어 있을까?’를 연구하는 구조주의 심리학, 즉 구성주의 (Structuralism)가 중심 분야였다.
즉, 더 이상 마음, 혹은 정신을 무의식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연구 (서양 사상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수 있는데, 서양은 일찍이 동양과 다르게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인식되었던 것도 자연현상으로 끌어내려 연구하고, 인간 위주의 사상을 주로 내놓았다) 의 대상으로 보기 시작한 것이다.

– 심리학 실험실
분트는 라이프치히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라이프치히 대학 측에서 학생들을 처벌할 때 쓰던 강당을 실험실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곳에서 바로 과학으로써의 심리학이 처음 탄생하게 되었다고 많은 심리학자들이 인정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전의 심리학이 오직 철학의 한 부분으로서 과학적이지 못한 탐구방법에 의해 인간의 마음을 연구했기 때문이다. 반면 분트의 실험실에서는 객관화된 수치, 다시 말해 측정이 가능한 형태로 조작된 정의와 정확한 통계를 통한 과학적인 방법의 연구를 진행하였다. 실험실에서 수행된 연구들은 1) 정신 과정의 속도 측정, 2) 시간에 대한 감각, 3) 감각에 대한 분석 4) 주의, 기억, 사고의 연합 등이다. 이로써 심리학은 과학으로써의 학문으로 인정받았으며, 이후 분트의 실험실에서 공부한 많은 제자들은 서양 학계에서 활발한 심리학 연구와 교육활동을 할만큼 분트의 심리학 실험실은 심리학의 기반을 마련해주었다. 현대 심리학의 시초는 라이프치히 대학에 세계 최초의 심리학 실험실이 설치된 1879년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 다양한 심리학 분과가 발달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였다.
– 구성주의와 내성법
분트는 과학적인 심리학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의 의식(세상과 정신에 대한 인간의 주관적인 경험)을 분석해야 된다고 믿었다. 화학자들이 어떤 물질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물질을 몇 가지 기본 요소로 쪼개는 것을 보고 분트는 심리학에서도 인간의 의식에 대해서 구성주의 (Structuralism)라는 접근 방법을 택했다. 여기서 구성주의란 인간의 의식을 기본적인 감각과 느낌이라는 구성요소로 쪼개어서 분석하는 방법이다. 또한 어떠한 시점과 상황에서도 인간은 다양한 의식 상태가 공존하는데, 분트는 그것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내성법 (자신의 경험에 대한 주관적인 관찰, 자기의 내부 성찰법, Introspection)을 사용했다. 이처럼 주관적인 측정과 실험 제어를 통해 정신과 의식의 영역을 보다 구성적인 측면으로 분석한 분트는 심리학과 철학을 구별시키는데 일조했다.
분트가 진행한 연구의 배경은 생리학이었는데 그 이유는 그의 연구가 반응 시간이나 감각 과정 혹은 주의에 대한 것에 대한 것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이다. 실험 참가자들은 일반적인 자극, 예를 들어 메트로놈의 소리를 듣거나 향기를 맡는 것에 노출된 후 그들의 감각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다시말해, 분트는 내성법을 이용하여 의식적인 정신 상태를 과학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분트의 내성법은 인과 관계를 설명하기보다는 정교한 자기 관찰법의 일종이다. 그래서 그는 심리학 학생들이 개인적인 해석 또는 과거 경험에 의해 한쪽으로 편향되는 상황에 대해서 정확히 관찰할 수 있도록 훈련시켰으며 그 결과를 이용하여 의식에 관한 이론을 발달시켰다.
물론 이 모든 실험 과정이 개인의 해석에 의존하고 있고 그것을 단지 관찰할 뿐이기 때문에 실험 결과가 매우 주관적일 수 있다. 그래서 분트는 실험의 조건을 체계적으로 다양화시키는 것이 관찰의 일반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 민족 심리학
분트는 감각이나 감정 이상의 고등의 정신 과정은 실험법을 적용할 수 없는 영역이라 보고 이것에 대신하는 것으로서, 민족 심리학이라는 개념을 썼다. 즉, 신화, 언어, 사회, 풍속, 종교, 예술 등 오늘날의 문화인류학이 대상으로 삼는 여러 현상을 여기에 포함시켰다. 원시 시대, 토템 시대, 영웅과 신의 시대, 인간성의 시대의 순으로 문화가 전개해 온 모습을 더듬어 올라가는 일은 동물에서 인간으로, 어린이에서 어른으로의 발달을 추적하는 일인 동시에 정신발달 연구의 중요한 과제라고 주장했다.
그래서 분트는 실험 심리학과는 별도로 정신 발달의 일반법칙을 발견하기 위하여 원시민족의 정신적 특성을 대상으로 해서 그 문화적 소산인 언어, 예술, 종교, 신화 등에 관하여 연구한 10권에 이르는 대작 《민족심리학》을 저서하였다. 또한 분트는 《국민과 그 철학》 (1875)에서 각국의 철학적 특성도 고찰하였다.
민족 심리학에서 다루어진 여러 문제는 오늘날 각기 발달심리학, 사회심리학, 문화심리학, 문화인류학, 민족학 등에서 연구되고 있으며, 현재는 민족 심리학이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고 있다.
– 현대 심리학에 끼친 영향
분트의 심리학 실험실은 심리학만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독립된 학문 분야를 탄생시켰다. 그의 실험 심리학은 이후에 행동주의 탄생에 영향을 주었으며 그의 많은 실험적 방법들은 현재까지도 쓰이고 있다. 또한 그는 정신 기능의 세 부분에 대하여 집중 연구했는데 그것은 생각 (thought), 이미지 (image), 그리고 감정 (feeling)이다. 이것들은 오늘날의 인지심리학에서 연구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이다. 즉, 인지 과정에 대한 연구는 분트로부터 시작됨을 알 수 있다.
분트가 심리학 발달에 기여한 것 중 하나는 그의 연구가 아주 잘 통제된 조건 (예를 들어 실험적 방법)들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행동주의자와 같은 다른 연구자들도 실험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버러스 프레더릭 스키너 (Burrhus Frederic Skinner, 1904년 3월 20일 ~ 1990년 8월 18일)와 같은 오늘날의 현대 심리학자들은 내성법의 실험 방법론이 과학적이더라도 그것은 실제로 과학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스키너는 내성법으로부터 얻은 결과는 주관적이고 오직 관찰 가능한 행동만 측정하기 때문에 정확히 검증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후 분트 밑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에드워드 티치너 (Edward Bradford Titchener, 1867년 1월 11일 ~ 1927년 8월 3일)는 분트의 구성주의를 주도하였으며 ‘마음의 요소’들을 발견하고자 자기 반영적인 내성법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구성주의는 내성법의 쇠퇴와 함께 퇴색되었는데 그 이유는 내성법이 똑똑하고 언변이 좋은 사람들을 지나치게 요구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그 결과가 사람마다, 그리고 경험마다 매우 다르게 나타날 정도로 그리 신뢰할 만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구성주의는 퇴색되었다.
– 이후의 심리학 패러다임의 변화
분트 연구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내성법이라는 측정 도구의 주관성이다. 그래서 구성주의와 내성법에 대한 비판과 함께 행동주의라는 새로운 흐름의 심리학 패러다임이 나타나게 되었다. 행동주의는 구성주의보다 더욱 객관화된 심리학의 분야인데, 그 이유는 행동주의가 오로지 관찰할 수 있는 인간의 행동 자체만을 연구하고자 하는 학파이기 때문이다. 분트의 구성주의에서는 직접 관찰할 수 없는 인간의 “마음의 요소”를 내성법을 통해 측정하려 했지만, 행동주의에서는 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이후에는 인지주의 등으로 심리학계의 패러다임이 계속 발달하며 변화되었는데, 중요한 것은 분트의 자연과학으로서의 심리학이 기존에 존재했던 철학과 유사한 심리학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꾸어었다는 점과 동시에 실험 심리학을 통해 현대 심리학의 토대를 쌓았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빌헬름 분트는 ‘근대 심리학의 아버지’라고 일컬어지는 것이다.

○ 저서
– 주요저서
철학체계 (1889)
심리학원론 (1896)
생리학적 심리학 (3권, 1873 ~ 1911)
민족 심리학 : Vlkerpsychologie (1900 ~ 1920)
* Selected works
– Books and articles
Lehre von der Muskelbewegung (The Patterns of Muscular Movement), (Vieweg, Braunschweig 1858).
Die Geschwindigkeit des Gedankens (The Velocity of Thought), (Die Gartenlaube 1862, Vol 17, p. 263).
Beiträge zur Theorie der Sinneswahrnehmung (Contributions on the Theory of Sensory Perception), (Winter, Leipzig 1862).
Vorlesungen über die Menschen- und Tierseele (Lectures about Human and Animal Psychology), (Voss, Leipzig Part 1 and 2, 1863/1864; 4th revised ed. 1906).
Lehrbuch der Physiologie des Menschen (Textbook of Human Physiology), (Enke, Erlangen 1864/1865, 4th ed. 1878).
Die physikalischen Axiome und ihre Beziehung zum Causalprincip (Physical Axioms and their Bearing upon Causality Principles), (Enke, Erlangen 1866).
Handbuch der medicinischen Physik (Handbook of Medical Physics), (Enke, Erlangen 1867). (Digitalisat und Volltext im Deutschen Textarchiv)
Untersuchungen zur Mechanik der Nerven und Nervenzentren (Investigations upon the Mechanisms of Nerves and Nerve-Centres), (Enke, Erlangen 1871–1876).
Grundzüge der physiologischen Psychologie (Principles of physiological Psychology), (Engelmann, Leipzig 1874; 5th ed. 1902–1903; 6th ed. 1908–1911, 3 Vols).
Über die Aufgabe der Philosophie in der Gegenwart. Rede gehalten zum Antritt des öffentlichen Lehramts der Philosophie an der Hochschule in Zürich am 31. Oktober 1874. (On the Task of Philosophy in the present), (Philosophische Monatshefte. 1874, Vol 11, pp. 65–68).
Über den Einfluss der Philosophie auf die Erfahrungswissenschaften. Akademische Antrittsrede gehalten in Leipzig am 20. November 1875. (On the Impact of Philosophy on the empirical Sciences), (Engelmann, Leipzig 1876).
Der Spiritismus – eine sogenannte wissenschaftliche Frage. (Spiritism – a so-called scientific Issue), (Engelmann: Leipzig 1879).
Logik. Eine Untersuchung der Principien der Erkenntnis und der Methoden Wissenschaftlicher Forschung. (Logic. An investigation into the principles of knowledge and the methods of scientific research), (Enke, Stuttgart 1880–1883; 4th ed. 1919–1921, 3 Vols.).
Ueber die Messung psychischer Vorgänge. (On the measurement of mental events). (Philosophische Studien. 1883, Vol 1, pp. 251–260, pp. 463–471).
Ueber psychologische Methoden. (On psychological Methods). (Philosophische Studien. 1883, Vol 1, pp. 1–38).

Essays (Engelmann, Leipzig 1885).
Ethik. Eine Untersuchung der Tatsachen und Gesetze des sittlichen Lebens. (Ethics), (Enke, Stuttgart 1886; 3rd ed. 1903, 2 Vols.).
Über Ziele und Wege der Völkerpsychologie. (On Aims and Methods of Cultural Psychology). (Philosophische Studien. 1888, Vol 4, pp. 1–27).
System der Philosophie (System of Philosophy), (Engelmann, Leipzig 1889: 4th ed. 1919, 2 Vols.).
Grundriss der Psychologie (Outline of Psychology), (Engelmann, Leipzig 1896; 14th ed. 1920).
Über den Zusammenhang der Philosophie mit der Zeitgeschichte. Eine Centenarbetrachtung. (On the Relation between Philosophy and contemporary History). Rede des antretenden Rectors Dr. phil., jur. et med. Wilhelm Wundt. F. Häuser (Hrsg.): Die Leipziger Rektoratsreden 1871–1933. Vol I: Die Jahre 1871–1905 (pp. 479–498). Berlin: (de Gruyter (1889/2009).
Hypnotismus und Suggestion. (Hypnotism and Suggestion). (Engelmann: Leipzig 1892).
Ueber psychische Causalität und das Princip des psycho-physischen Parallelismus. (On mental Causality and the Principle of psycho-physical Parallelism). (Philosophische Studien. 1894, Vol 10, pp. 1–124).
Ueber die Definition der Psychologie (On the Definition of Psychology). (Philosophische Studien. 1896, Vol 12, pp. 9–66).
Über naiven und kritischen Realismus I–III. (On naive and critical Realism). (Philosophische Studien. 1896–1898, Vol 12, pp. 307–408; Vol 13, pp. 1–105, pp. 323–433).
Völkerpsychologie (Cultural Psychology), 10 Volumes, Vol. 1, 2. Die Sprache (Language); Vol. 3. Die Kunst (Art); Vol 4, 5, 6. Mythos und Religion (Myth and Religion); Vol 7, 8. Die Gesellschaft (Society); Vol 9. Das Recht (Right); Vol 10. Kultur und Geschichte (Culture and History). (Engelmann, Leipzig 1900 to 1920; some vol. revised or reprinted, 3rd ed.1919 ff; 4th ed. 1926).
Einleitung in die Philosophie (Introduction to Philosophy), (Engelmann, Leipzig 1909; 8th ed. 1920).
Gustav Theodor Fechner. Rede zur Feier seines hundertjährigen Geburtstags. (Engelmann, Leipzig 1901).
Über empirische und metaphysische Psychologie (On empirical and metaphysical Psychology). (Archiv für die gesamte Psychologie. 1904, Vol 2, pp. 333–361).
Über Ausfrageexperimente und über die Methoden zur Psychologie des Denkens. (Psychologische Studien. 1907, Vol 3, pp. 301–360).
Kritische Nachlese zur Ausfragemethode. (Archiv für die gesamte Psychologie. 1908, Vol 11, pp. 445–459).
Über reine und angewandte Psychologie (On pure and applied Psychology). (Psychologische Studien. 1909, Vol 5, pp. 1–47).
Das Institut für experimentelle Psychologie. In: Festschrift zur Feier des 500 jährigen Bestehens der Universität Leipzig, ed. by Rektor und Senat der Universität Leipzig, 1909, 118–133. (S. Hirzel, Leipzig 1909).
Psychologismus und Logizismus (Psychologism and Logizism). Kleine Schriften. Vol 1 (pp. 511–634). (Engelmann, Leipzig 1910).
Kleine Schriften (Shorter Writings), 3 Volumes, (Engelmann, Leipzig 1910–1911).
Einführung in die Psychologie. (Dürr, Leipzig 1911).
Probleme der Völkerpsychologie (Problems in Cultural Psychology). (Wiegandt, Leipzig 1911).
Elemente der Völkerpsychologie. Grundlinien einer psychologischen Entwicklungsgeschichte der Menschheit. (Elements of Cultural Psychology), (Kröner, Leipzig 1912).
Die Psychologie im Kampf ums Dasein (Psychology’s Struggle for Existence). (Kröner, Leipzig 1913).
Reden und Aufsätze. (Addresses and Extracts). (Kröner, Leipzig 1913).
Sinnliche und übersinnliche Welt (The Sensory and Supersensory World), (Kröner, Leipzig 1914).
Über den wahrhaften Krieg (About the Real War), (Kröner, Leipzig 1914).
Die Nationen und ihre Philosophie (Nations and Their Philosophies), (Kröner, Leipzig 1915).
Völkerpsychologie und Entwicklungspsychologie (Cultural Psychology and Developmental Psychology). . (Psychologische Studien. 1916, 10, 189–238).

Leibniz. Zu seinem zweihundertjährigen Todestag. 14. November 1916. (Kröner Verlag, Leipzig 1917).
Die Weltkatastrophe und die deutsche Philosophie. (Keysersche Buchhandlung, Erfurt 1920).
Erlebtes und Erkanntes. (Experience and Realization). (Kröner, Stuttgart 1920).
Kleine Schriften. Vol 3. (Kröner, Stuttgart 1921).
– Wundt’s works in English
1974 The Language of Gestures. Ed. Blumenthal, A.L. Berlin: De Gruyter
1973 An Introduction to Psychology. New York: Arno Press
1969? Outlines of Psychology. 1897. Tr. Judd, C.H. St. Clair Shores, MI: Scholarly Press
1916 Elements of folk-psychology. Tr. Schaub, E.L. London: Allen
1901 The Principles of Morality and the Departments of the Moral Life. Trans. Washburn, M.F. London: Swan Sonnenschein; New York: Macmillan
1896 (2nd ed.) Lectures on human and animal psychology. Creighton, J.G., Titchener, E.B., trans. London: Allen. Translation of Wundt, 1863
1893 (3rd ed.) Principles of physiological psychology. Titchener, E.B., trans. London: Allen. Translation of Wundt, 1874. [New York, 1904]
○ 명언
심리학에 빌헬름 분트만큼 중요한 사람은 많지 않다. 이 독일 연구자는 과학 심리학에 기초를 두었고, 실제적이고 증거에 기초한 방식으로 정신적 과정을 연구하면서 문제에 맞선 최초의 사람들 중 한 명이었다.
“생리적 심리학에 대한 연구는 감각에 대한 분석과 동일하다. 심리학과 생리학의 중재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
“심리학은 지배하는 정신과 규칙을 연구한다.”
“마음을 구별하는 특성은 주관적인 것으로, 우리의 의식으로부터만 파악할 수 있다.”
“생각은 감정이나 느낌보다 일정하지 않다. 변화하고 일시적 이념적 과정만 있을 뿐, 영구적인 것은 없다.”
“우리는 미덕, 명예, 이성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이런 개념들 중 어떤 것도 실질로 바꾸지 않는다.”
“민족 심리학의 결과는 복잡한 정신 과정의 일반적 심리에 대한 주요 정보 출처를 구성한다.”
“민속 심리학은 복잡한 정신 과정의 발달 형태가 문제일 때, 항상 개인 심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어린이 심리와 동물 심리는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경미하다. 온토겐과 식물성 문제를 다루는 과학에 비한다면 더욱 그렇다.”


참고 = 위키백과, 나무위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