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 3일, 이탈리아의 음악가 로마노 무솔리니 (Romano Mussolini, 1927 ~ 2006) 별세
로마노 무솔리니 (이: Romano Mussolini, 1927년 9월 26일 ~ 2006년 2월 3일)는 이탈리아의 화가이자 음악가이며 재즈 피아니스트로도 알려졌다.

– 로마노 무솔리니 (Romano Mussolini)
.출생: 1927년 9월 26일, 이탈리아 포를리
.사망: 2006년 2월 3일, 이탈리아 로마
.성별: 남성
.국적: 이탈리아
.직업: 화가, 재즈 피아니스트, 영화 프로듀서
.부모: 베니또 무쏠리니, 레이첼 무솔리니
.형제자매: 에다 무솔리니, 브루노 무솔리니, 안나 마리아 무솔리니
.배우자: Anna Maria Villani Scicolone (1962 ~ 1972년), 칼라 마리아 푸치니
.자녀: 알레산드라 무솔리니, 엘리사베타 무솔리니, 레이첼 무솔리니
.손주: 로마노 플로리아니 무솔리니, 클라리사 무솔리니, 카테리나 무솔리니, 마르코 산토보니
로마노 무솔리니(Romano Mussolini, 1927 ~ 2006)는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의 넷째 아들이자 막내 아들로, 정치가 아닌 재즈 피아니스트와 화가로서 명성을 쌓은 인물이다.
아버지의 독재와는 다른 삶을 선택하여 음악에 전념했으며, 1995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재즈 공연을 하기도 했다.
○ 생애 및 활동
- 출생
로마노 무솔리니(Romano Mussolini, 1927 ~ 2006)는 1927년 9월 26일, 이탈리아 포를리에서 출생했다.
베니토 무솔리니와 후처 리첼의 아들이자 알레산드라 무솔리니의 아버지이다.
- 재즈 음악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로마노 풀(Romano Full)”이라는 가명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자신의 본명을 되찾아 활동했다.
그는 이탈리아 재즈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디지 길레스피, 듀크 엘링턴, 쳇 베이커 등 전설적인 음악가들과 협연했다.
- 예술 활동
화가로서도 활동했으며, 영화 프로듀서로도 일한 경력이 있다.

- 저술 활동
2004년에는 아버지에 대한 개인적인 기억을 담은 회고록 《나의 아버지, 두체 (Il Duce, mio padre)》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사망
로마노 무솔리니(Romano Mussolini, 1927 ~ 2006)는 2006년 2월 3일, 이탈리아 로마의 병원에서 향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17세 때 아버지의 암살을 경험한 로마노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재즈 피아니스트인 동시에 화가로도 이름을 날렸지만 ‘무솔리니’라는 성(姓)은 늘 그를 괴롭혔고 1950년대 한때는 로마노 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가족관계
아버지 : 베니토 무솔리니
어머니 : 리첼 무솔리니
아내 : 안나 마리아 무솔리니
장녀 : 엘리자베타 무솔리니
차녀 : 알레산드라 무솔리니

○ 작품
1996 “Soft & Swing”
2001 “The Wonderful World of Louis”
2002 “Timeless Blues”
2002 “Music Blues”
2003 “Jazz Album”
2003 “Napule ‘nu quarto ‘e luna”
2004 “Alibi perfetto” [Soundtrack – Das perfekte Alibi]
2005 “Mirage”
2006 “Minor Blues in Saint Louis” (postumo)
2006 “Na Voce Na Chitarra E O Poco E Luna” (postumo)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