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8일, 프랑스 최후의 사형집행인 (무슈 드 파리) 마르셀 슈발리에 (Marcel Chevalier, 1921 ~ 2008) 별세
마르셀 슈발리에 (Marcel Chevalier, 1921년 2월 28일 ~ 2008년 10월 8일)는 프랑스의 사형 집행인으로 앙드레 오브레히트로부터 물려받은 1976년부터 프랑스에서 사형이 폐지된 1981년까지 무슈 드 파리였다.

일드프랑스 오드센주 몽루주에서 태어나 1958년 사형 집행인 일을 시작하며 40번 정도 사형을 집행했고 1976년 10월 1일에 무슈 드 파리로 임명된 후 사형 집행을 2번했다.
1982년 미테랑 대통령이 사형제를 폐지하기 전까지 단두대는 범죄자들을 처형하는 데 쓰였다.
프랑스의 마지막 형 집행관 마르셀 슈발리에는 프랑스 혁명 200주년에 즈음해 잡지에 실린 대담에서 “목이 잘린 사람이 되살아난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마르셀 슈발리에 (Marcel Chevalier, 1921 ~ 2008)는 은퇴 후 인쇄업자로 일했다.
그는 2008년 10월 8일에 상트르발드루아르 루아르에셰르주 방돔에서 별세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