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국생활체육회 대축전 성료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성황리에 진행
2016년 5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시생활체육회 주최로 서울시 일원(경기도 포함) 운동장에서 종목별 시합이 있었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축전은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져 그 어느 때 보다도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에서는 해외동포팀으로 족구팀(감독 유준웅 회장) 코치(박광일 사무처장)와 8명의 선수단이 참여하여 조국의 생활체육회원 6만여명이 참여한 대축전에서 어께를 나란히 하여 호주생활체육의 위상을 드높였고 조국의 많은 생활체육인들과 교류와 소통, 친목을 공고히 하여 특별대상을 수상해 대표로 박광일 처장이 수령했다.
다음 2017년 5월에는 제주도에서 대축전이 열리게 되는데 호주에서 다양한 종목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생활체육은 승부여부에 대한 관심보다는 참여하여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교류를 통한 발전과 회원의 건강을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범국민 단체로 현재 한국에 480만명의 회원이 있는 한국내 최대규모의 단체이다.
사진 = 호주생활체육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