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지구촌 불끄기 캠페인
매년 3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
‘2016 어스 아워’(2016 Earth Hour), ‘지구촌 불끄기 캠페인’이 지난 19일(토) 밤 세계 170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이 캠페인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공유하기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돼 지역별로 매년 3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행사는 세계자연기금(WWF)의 글로벌 환경 보호 운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구촌 전등끄기는 첫 오픈 소스형 기후 변화 캠페인 중 하나로, 특정 도시의 상징적인 이벤트로 시작돼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환경 행사가 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