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외국인 호주 방문객 통계
호주 통계청은 2017.12월 외국인 호주 방문객 출입국 통계자료(Overseas Arrival and Departure, Australia, Dec 2107)를 2.19(월) 발표함.
1. 2017년 1년간 호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trend 기준)은 전년대비 7.3% 증가한 885만명이며, 중국이 전년대비 13.2% 증가한 138만명을 기록 1.3% 증가로 135만명에 그친 뉴질랜드를 처음으로 앞서며 호주의 최대 관광소비국으로 등극함.
ㅇ 2017년 호주 단기 방문객(Short-term Visitor Arrivals) 상위 10개국
– 1 중국 1,383,600 / 2 뉴질랜드 1,355,600 / 3 미국 784,100 / 4 영국 724,000 / 5 싱가포르 442,400 / 6 일본 435,000 / 7 말레이시아 403,100 / 8 인도 303,600 / 9 한국 302,800 / 10 홍콩 286,100 = 합계 8,857,000
ㅇ 한국인은 전년대비 7.1% 증가한 30만명이 호주를 방문하였으나 지난해 8위에서 한 단계 낮은 9위에 머물렀고, 국가별 방문객 상위 20개국 중 베트남이 34%로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고 이어서 홍콩(17.1%), 인도(15.6%), 인도네시아(15%), 필리핀(13.3%), 중국(13.2%) 순임.
ㅇ 지역별로는 북동아시아 지역 방문객이 260만명(29.3%)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서유럽, 북미, 중앙아시아, 남유럽 등 순임.
2. 한편, 체류 기간별로는 1주 이상 2주 이하가 28.4%로 가장 높고, 1주 이하 28.3%, 2주 이상 1달 이내 20% 등 1달 이내가 약 77%로 가장 많았고, 방문 목적별로는 휴가 49.2%, 친구‧친지 방문 27.7%, 비즈니스 7.5%, 교육 6.4%, 기타 3.3%, 컨퍼런스 3.0%, 고용 2.9% 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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