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차세대 지도자 포럼 (Future Leaders Forum) 참가안내
포럼개최는 9월 7-8일, 신청마감은 7월 31일까지
호주에 한인들이 둥지를 틀기 시작 한지도 벌써 50년이 넘었습니다. 6개주에 한인회가 조직되 한인들을 대표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수가 20만에 육박하고 있어 호주 정치에도 참여해서 한인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또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때라 느껴 각 주에 전현직 회장들 41명이 발기인으로 시작 수도 캔버라에서 2017년 11월 27 일부터 11월 29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총회를 열고 호주한인총연합회를 창설하였습니다.
2018 년 8월 Canberra ANU에서 이백순 대사님, 연방 다문화장관 Alan Tudge 및 ACT 주 정부의원들을 귀빈으로 모시고 가졌던 차세대 지도자 포럼은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제 한인동포 1.5세대 내지 2세들이 전문직의 각 분야에 재직하고 있지만 이들이 정치에 입문하려면 현지 정치인들과 연결 고리를 만들어 주고 후원하는 것은 연방차원에서 활동하는데 호주한인총연합회가 가장 적합한 위치에 있다고 여겨져 차세대 지도자 포럼(Future Leader’s Forum)이라는 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호주 정치인들을 연사로, 그리고 이미 한인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있는 인사와 전문분야 연사들을 초대 젊은 세대들과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 행사를 개최하는 것입니다.
1. 행사개요
– 행사명: 2019 차세대 지도자 포럼 (Future Leaders Forum)
– 사업목적
* 호주 내 정치 참여 활동 등 풀뿌리 운동 지원을 통해 동포사회의 정치력 및 권익 신장
* 동포사회 정치력 신장을 통한 한인의 정계진출 확대와 한호 협력관계 증진 및 공공외교 기여
– 사업내용:
* 한인 정치인 육성 및 네트워크 활동 지원
* 지역 정치인 및 정당 후보 초청 정책 포럼
* 정치권 및 타민족 커뮤니티와의 교류 사업
* 차세대 정치력 강화 및 민족정체성 유지 활동 사업
* 동포단체의 공공외교 기여 사업 등
– 기간: 2019.9.7(토) 14.00 – 9.8(일) 10.00
* 시드니 참가자의 경우 9월 7일 프로그램만 참가
– 장소: 시드니한인회관 / 82 Brighton Avenue, Croydon Park NSW 2133
(타주 참가자 숙소 및 식사 제공-저녁. 아침)
– 포럼내용: 현역 정치인 및 관계자 초청 연설
* 주호주대한민국 대사
* 호주 연방정부 이민성 장관 David Coleman (예정),
* NSW 주 다문화, 스포츠 장관 John Sidoti
* Federal, State member 포함, 차세대 정치 신인 발굴
.네트워크 구축
.정계 진출 노하우 전달
– 후원: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재호주한인상공인연합회,
재외동포재단, 주 호주 대한민국 대사관, 시드니 총영사관
2. 참가자 모집 및 선정기준
가. 자격 및 기준
* 영주권/시민권자
* 다양한 분야별 우수 전문가
– 정치, 경제, 법률, 무역, 언론, 문화, 예술, 스포츠, NGO, 요리, 문학, 과학, 의학, 교육, IT, 기술직 등 분야 및 직종 불문
* 지역별 우수 차세대 단체, 전문가 단체의 임원
나. 접수방법
* 신청서류 작성 →각주 한인회 또는 호주한인연합회 회원 → 서류 접수
* 신청서는 호주한인총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Homepage: http://australia.korean.net
다. 선정기준
* 분야별 최고 전문가 혹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
* 신청 동기 및 참가 의지
* 한인사회 활동내용 – 사회공헌 및 기여 내용, 참여 및 활동 실적
* 해당분야 업적 및 언론소개 내용
* 기타 추천 특이사항 등
라. 선정결과 통보
* 개별 통보
3. 제출서류
가.관련서류
* 필수: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동의서
* 선택: 활동·경력관련 미디어 기사, 업무·사회봉사 관련 수상내용
나. 접수마감
* 마감일시: 2019.7.31(수요일) – 인원이 한정되어 조기 마감될 수도 있습니다
문의사항 담당자: 정현재 사무총장 / 0412 047 693, auskoreanfederation@naver.com
호주한인총연합회장 안영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