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National Reconciliation Week(국가화해주간) ‘사과의 날’ 21주년
5.27∼6.3, 올해의 주제는 ‘Grounded in Truth: Walk Together with Courage’
2019 National Reconciliation Week(국가화해주간, NRW)이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된다. 올해의 주제는 ‘Grounded in Truth: Walk Together with Courage(진실에 기반해 용기있게 걸어라)’이다.
1998년부터 해마다 5월 26일이 되면 ‘빼앗긴 세대(Stolen Generations)’인 원주민 어린이와 원주민에게 저질렀던 인종 차별을 사과하는 ‘사과의 날(Sorry Day)’ 행사가 호주 전역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사과의 날(Sorry Day)’ 21주년이다. 이날은 모든 호주인들이 우리의 역사, 문화 및 업적에 대해 배우고 호주에서 화해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기하는 주간이다. 본질적으로 화해는 모든 호주인의 이익을 위해 호주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섬주민, 비원주민 간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있다.
국가화해주간(NRW) 대표 카렌 문딘은 화해가 단 한 순간이나 시점이 아니라며 일관되고 발전되며 불행으로 되돌아가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국가화해주간에는 전국에서 시상식(Awards)을 비롯해 BBQ/lunch, Ceremony, Course/workshop, Dance, Exhibition, Morning/afternoon tea, Performance, RAP launch, Screening, Sporting event, Talk/panel, Discussion, Walk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더 자세한 정보는 국가화해주간 웹사이트(https://www.reconciliation.org.au)에서 볼 수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