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K – Culture Festival이 시작된다 – ‘2월과 3월에 예선 거쳐 5월 행사 개최’
코로나 팬데믹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호주 시드니를 중심으로 멜번과 브리즈번까지 동참하는 K – 문화 축제인 ‘2023 K – Culture Festival (KCF)’ 이 시드니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K – pop (song & dance cover)를 준비한 팀들이 함께 어울려지는 행사로 1차와 2차 예선을 걸쳐 선발된 최종 10팀이 <K – Culture Festival Top 10>으로 마지막 공연 무대를 장식한다.
1차 예선은 2월 28일 (화)까지 영상 링크로 지원을 하고 2차 예선은 1차 예선을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3월 말에 대면 오디션으로 진행이 되며 여기서 뽑힌 10팀은 Top 10 공연에 참가를 한다.
이번 행사는 라이드 카운슬의 후원하고 호주한인극단 (AKTC), 호주한인캐스팅컴퍼니 (AKCC) 가 제작을 맡았으며 DAIN INTERNATIONAL, AURENSTAR 등이 동참을 한다. 이번 행사의 총괄 기획은 임기호 대표 (AKTC, AKCC)가 맡았고 음악 프로듀서와 한인 뮤지컬 배우로 잘 알려진 임하늘 (Skype Lim)이 행사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한, Excelsia College 음악과 교수겸 뮤직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나리 교수와 안무가이며 댄스 트레이너로 활약중인 봉승아 트레이너가 예선 심사를 맡는다.
K-pop & dance 에 관심이 있는 한인들뿐만 아니라, 호주의 다문화권 댄스팀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댄스팀, 필리핀 댄스팀, 인도네시아 댄스팀, 베트남 댄스팀 및 다국적 팀들이 함께 할 예정이며 호주 사회에 한류 문화를 전파하는 새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총괄 기획을 맡은 임기호 대표는 “더 이상 한류 문화는 몇몇 메니아층을 위한 문화가 아니다. 이제는 글로벌화가 되어 민족과 인종에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시대적인 문화가 되었다.” 라고 하면서 “이번 행사들을 통해서 발굴된 아티스트들 가운데 프로페셔널하게 활동을 하기 원하는 팀들은 한국이나 호주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라고 하였다.
현재 호주의 K -pop 메니아들의 문의가 시작되었으며 각종 행사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커버 댄스팀들이 동참 할 의사를 밝혔다.
– 지원 및 행사 문의
0414 228 660 (Korean)
0451 010 629 (English)
kcf.official7@gmail.com
Instagram: kcf.official7
Facebook: akcasting7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