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총영사, 한호 수교 65주년 기념공연 공명의 바다(Sea of Resonance) 참석
- 한국과 호주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최용준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6년 8월 19일 (수)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연합회와 라 메르 에 릴이 한호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공동 주최한 ‘공명의 바다(Sea of Resonance)’ 콘서트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공연을 관람하였다.
1961년 수교 이후 65년. 한국과 호주는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경제와 문화, 인적 교류의 폭을 넓혀왔다. 이번 ‘공명의 바다’는 그 65년을 거창한 외교적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돌아본 자리였다.
대한민국과 호주는 1963년 5월에 정식으로 수교하였으며, 2026년 올해 수교 65주년을 맞이했다.
한국 전쟁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현재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어 긴밀히 협력 중이다. 과거의 자원 및 에너지 중심 교역을 넘어 첨단 기술, 인공지능(AI), 문화 등 다방면으로 협력의 장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주한 호주 대사관은 수교 65주년을 맞아 ‘Bridged by People – 잇는 기억, 쌓을 미래’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