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 대사, 호주 연방 총독 앞 신임장 제정
6·25 참전영웅 고(故) 콜린 칸 예비역 준장 영결식 참석
- 박일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2026년 9월 16일 (수) Sam Mostyn 호주 연방 총독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주호주대한민국 대사로서의 업무를 공식 시작하였다.
한편 박일 대사는 지난 9월 18일 (금) 캔버라 던트룬 육군사관학교에서 엄수된 6·25 참전영웅 고 (故) 콜린 니콜라스 칸 (Colin Nicholas Khan, 1931 ~ 2026) 예비역 준장의 영결식에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였다.
- 고 (故) 콜린 니콜라스 칸(Colin Nicholas Khan) 예비역 준장은 1952년 6.25전쟁에 참전하고 캔버라 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을 주도한 한·호 혈맹의 영웅이다.




이하, 6·25 참전영웅 고(故) 콜린 칸 예비역 준장 영결식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