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 대사, ‘2026 캔버라 한국의 날(Korea Day)’ 축제 참석 / 호주 주요 동포단체장과의 차담회 개최 / 6·25 참전영웅 고(故) 콜린 칸 예비역 준장 영결식 참석
박일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9월 19일 (토) 캔버라 글리브 파크 (Glebe Park)에서 개최된 ‘2026 캔버라 한국의 날 (Korea Day)’ 축제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고, 교민 및 현지 시민들과 함께 한국 전통문화와 다문화 화합을 축하하였다.

또한 박일 대사는 지난 9월 19일 (토) 캔버라에서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호주한인총연합회 등 주요 동포단체장들과 차담회를 갖고, 동포사회 화합 및 차세대 육성, 호주 내 한국어 교육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박 대사는 9월 18일 (금) 캔버라 던트룬 육군사관학교에서 엄수된 6·25 참전영웅 고 (故) 콜린 니콜라스 칸 (Colin Nicholas Khan, 1931~2026) 예비역 준장의 영결식에 참석하여 고인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였다. 칸 준장은 1952년 6.25전쟁에 참전하고 캔버라 한국전 참전기념비 건립을 주도한 한·호 혈맹의 영웅이다.
이하, ‘2026 캔버라 한국의 날(Korea Day)’ 축제





이하, 호주 주요 동포단체장과의 차담회


이하, 6·25 참전영웅 고(故) 콜린 칸 예비역 준장 영결식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