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3년 6월 30일, 안키알루스 전투: 비잔티움 제국의 콘스탄티누스 5세 (718 ~ 775)가 불가르족의 텔레츠 칸과 맞서 승리
756년 불가르족은 대대적으로 제국을 침공해 왔고 이 때부터는 거의 매년 제국을 침공했다. 콘스탄티노스 5세 코프로니모스(그: Κωνσταντίνος Ε’ ο Κοπρώνυμος ή Καβαλίνος, 718년 ~ 775년 9월 14일)는 직접 9차례나 원정을 나서 763년 6월 30일 대승을 거두었다.
773년과 775년에도 대규모 전투가 벌어졌는데 775년 8월 그는 원정길에서 부상으로 후퇴해야 했고 9월 14일 수도로 돌아와서 별세했다.
안키알루스 전투 (라: Anchialus, 불: Битката при Ахелой, 그: Μάχη του Αχελώου)는 불가리아 흑해 해안 근처의 안키 알루스 강 유역에서 벌어졌다.
비잔틴 제국과 불가리아 제국 사이의 전투로 763년 6월 30일에는 비잔티움이 승리하지만, 917년 최후에는 불가리아가 승리한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