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몰도바 (Moldova) 독립기념일
몰도바 공화국 (Republic of Moldova), 약칭 몰도바 (Moldova)는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자리한 동유럽의 내륙국이다.

공용어는 루마니아어 (2013년 까지는 몰도바어라고 부름), 수도는 키시너우, 민족은 라틴계의 후손인 몰도바인이 다수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인 1918년 다시 루마니아의 영토가 되었다가 (트란스니스트리아는 제외), 1940년에는 다시 소련의 영토가 되어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성립하였다.
1991년 8월 27일에 소련으로부터 독립하였다.
- 국가 정보
.정식 명칭: 몰도바 공화국 (Republic of Moldova)
.수도: 키시너우 (Chișinău / Kishinev)
.공용어: 루마니아어 (역사적·정치적 배경으로 몰도바어로 부르기도 함)
.종교: 동방정교회 (인구의 약 90% 이상)
.화폐: 몰도바 레우 (MDL)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로 독립한 몰도바는 1992년 3월에 국제 연합으로부터 국가로 인정을 받았다.
1991년 12월 독립국가연합 (CIS)의 회원국으로 가입하였다.
1992년부터는 트란스니스트리아가 몰도바로부터 독립을 주장하고 있다.
그 곳의 독립은 아직 널리 인정받지 않고 있으나, 사실상 독립한 상태로 이어져 오고 있다.
몰도바는 국가 원수로 대통령을, 정부 수반을 총리를 가진 의원내각제이다.
몰도바는 국제 연합, 유럽 평의회, WTO, OSCE, GUAM, CIS, BSEC와 다른 국제 기구들의 회원국가이다.
몰도바는 현재 유럽 연합에 가입하길 희망하며 유럽 근린 정책 (ENP)의 구조 속에서 최초 3년 활동 계획을 이행한 상태이다.
고도 4,000m까지의 파상지 (波狀地)로서, 토양은 비옥한 흑토이다.
주민은 몰도바· 루마니아인이 64%, 우크라이나인이 14%, 러시아인이 13%이다.

기후는 온난하여 곡물 (겨울밀, 옥수수), 포도와 과수 (자두 · 앵두), 해바라기, 사탕무, 담배, 야채 재배와 식료품 공업이 성한 나라이다.
대략 인구의 1/4이 하루 2달러보다 적은 돈으로 산다.
- 주요 특징 및 문화
와인의 나라: 국토 전체가 비옥한 흑토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포도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지하 와인 셀러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밀레스티 미치 (Mileștii Mici)와 크리코바 (Cricova) 와이너리가 대표적이다.
미완의 분쟁 지역: 국가 동쪽 우크라이나 접경지대에 트란스니스트리아 (Transnistria)라는 미승인 분리독립 지역이 존재한다. 친러시아 성향이 강해 독자적인 정부와 군대를 유지하고 있어 지정학적 불안 요소로 꼽힌다.
루마니아와의 관계: 역사, 문화, 언어적으로 루마니아와 사실상 같은 뿌리를 공유하고 있어 양국 간의 통합 논의가 꾸준히 제기된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