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기독교대학 · 호주미래대학 MOU체결
교육과 연구·현장 관련 양 기관간의 필요성 공유 … 포스트코로나시대 윈윈 협력
호주기독교대학 (김훈 학장)과 호주미래대학 (Anna Kim Director)은 지난 2월 24일(수) 호주미래대학 파라마타캠퍼스에서 포스트코로나시대 서로간 윈윈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내용 및 사역방향의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호주기독교대학은 최근 ‘평신도를 위한 신학교육’, ‘은혜대학사역 (Charis College Ministry)’, ‘ACC 교회 단체 협력 캠퍼스 모집’, ‘스포츠 코칭’, ‘원앤원(One & One) 심리상담연구소’ 사역 등을 해오며 ‘호주한인 생명의 전화’에서도 봉사해오고 있다.
호주미래대학은 사역의 현장 특히 유아교육과 사회복지분야에서 교육 및 운영현장요원들을 육성하며 산·학 협력을 주도해왔다.
이에 양 기관은 MOU를 맺어 서로 협력하며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윈윈하는 전략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사역현장의 다양성 특히 교육과 연구, 현장과 관련해 양 기관간의 필요성을 공유했다는 평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