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4일 (금), 세계선교협의회 세계 기도의 날 ‘미얀마와의 연대’ 주제로 개최
매년 3월 첫째 금요일은 세계 기도의 날 … 170여 개국 기도회 동참
세계선교협의회는 2022년 3월 4일 세계 기도의 날을 맞아 ‘미얀마와의 연대’란 주제로 기도의 날을 개최했다.
2022년 세계 기도의 날 “기도회를 통해 전 세계 교회가 쿠데타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미얀마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고 연대하길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에서는 세계선교협의회 금주섭 사무총장이 환영사를, 리디아 네샹웨 총회장이 축도했다.
세계 기도의 날 (WDP)은 다양한 문화권의 기독교 여성들이 주도하는 국제적인 기도 운동으로, 매년 3월 첫째 금요일인 세계 기도의 날에는 170여 개국이 기도회를 열고 있다.
한편 WDP Australia는 다음과 같이 2022년 주제를 설명했다.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내가 너희를 향한 나의 계획을 아노라)
The theme is God’s promise to his people in exile in Babylon, found in the book of Jeremiah 29:11. (주제는 예레미야 29장 11절에 나오는 바벨론 포로 생활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신 하나님의 약속이다.)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내가 너희를 향한 나의 계획을 아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harm you,’ (너희를 해하지 않고 형통하게 하려 하심이라)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참조: https://www.worlddayofprayeraustralia.org/wdp2022/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