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 특별여행주의보 4월 14일부터 해제
각 국가·지역별 안전여행 위험도에 따른 여행경보 조정, 시행
한국 외교부 (이하 외교부)는 정부의 방역정책 기조 및 전 세계 코로나19 동향 등을 감안하여, 2020년 3월 23일 (월) 전 국가 · 지역 대상으로 발령해온 특별여행주의보를 해제하고, 2022년 4월 14일 (목)부터 각 국별 기존 여행경보 발령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조치를 시행함에 있어, 외교부는 코로나19 동향 (백신접종률 포함), 백신접종증명서 상호인정 여부, 여행안전권역 (트래블버블) 협의 추이, 단기방문 외국인 입국제한 조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각 국별 여행경보 조정 상세 내역 및 국가별 최신 안전정보 등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www.0404.go.kr)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국민은 각 국가별 경보단계 및 행동요령을 숙지하면 된다.
※ 여행경보단계별 행동요령
– 1단계(남색경보) : (체류자) 신변안전 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유의
– 2단계(황색경보) : (체류자) 신변안전 특별유의, (여행예정자) 여행 자제
– 특별여행주의보 : 여행경보 2단계이상 3단계이하에 준하는 효과
– 3단계(적색경보) : (체류자) 긴급용무가 아닌 한 출국, (여행예정자) 여행 취소․연기
– 4단계(흑색경보) : (체류자) 즉시 대피․철수, (여행예정자) 여행 금지
제공 = 한국 외교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