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위안부소녀상 건립추진위, ‘위안부소녀상건립 캠페인’ 가져
최후의 시민공청회(8월 11일<화> 오후 6시30분, 스트라스필드 시청에서) 앞두고 실시
시드니 위안부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회장 송석준)는 지난 7월 29일(수) 오후 2시 30분, 스트라스필드광장에서 위안부 소녀상건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후의 시민 공청회를 앞두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시드니 위안부소녀상 건립에 관련해 최후의 시민공청회는 오는 8월 11일(화) 오후 6시30분, 스트라스필드 시청에서 있을 예정이다.
최후의 시민공청회를 앞두고 시드니 위안부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송석준 회장은 “우리는 지금까지 일본과 3전을 했고 2승 1무를 했다. 2014년 4월 1일 공청회는 무승부, Guide line을 저지해 1승, 소녀상 안건 폐기시도 저지해 1승이다. 이제 최후의 1승이 남았다. 우리는 약 6천명의 서명을 받았고, 발언자를 확보했고, 8개국 연대와 합군을 형성했고, 필승에 대한 신념이 있다. 조국과 민족의 이름으로 일본을 격파해 서러운 역사를 종결시켜야 한다. 모든 동지들에게 거듭 감사한다”라고 했으며, 또한 “나는 동지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3전을 했다. 2승 1무를 했다. 이제 마지막 최후의 일전이 남았다. 일본 정부 로비스트들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돈을 무기로 사용하지만 우리는 시민들을 무기로 사용하면 된다. 지금 일본은 우리가 그들을 두려워하는 이상으로 우리를 두려워 할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전략과 이론을 궤 뚫었다. 8개국 연대가 우리를 도와주는 지금 우리는 기필코 일본을 격파할 것이다. 8월 11일 저녁 신은 우리를 도울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제공 = 시드니 위안부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