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메시지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쇼 케이스 공연 안내
“전 세계인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 “온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뮤지컬”, “도레미 송과 같은 아름다운 음악들” 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쇼 케이스 공연이 9월 19일(토) 오후 4시 30분에 West Ryde Hall(1A Station St, West Ryde)에서 열린다.
이번 쇼 케이스 공연은 연습 프로그램부터 약 6개월의 시간을 준비한 본 공연(10월 17-18일, 총 4회)을 앞두고 지금까지 준비한 내용을 미리보는 홍보 공연이다. 함께하는 배우들은 지난 3월에 실시했던 메시지 뮤지컬의 ‘사운드 오브 뮤직’ 연습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사람들과 5월에 오디션을 통하여 팀에 합류한 20여명의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2014년 ‘메시지 크리스챤 커뮤니티’가 기획하고 ‘메시지 뮤지컬’이 제작한 뮤지컬 ‘넌센스’를 기획과 제작을 했던 팀의 두 번째 작품이며, 특별히 ‘가족사랑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가족애의 회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작됐다.
‘메시지 크리스챤 커뮤니티’의 대표로 섬기며 ‘메시지 뮤지컬’의 감독으로 사역중인 임기호 목사는 “이민자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만만치 않은 이민생활로 마음의 여유는 사라지고 지쳐가는 가족의 모습에 어께의 힘이 풀릴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언제 헤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습니다”라는 교민들의 말을 듣고 이번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공연을 준비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민 생활로 지쳐있는 교민들에게 이번 뮤지컬이 큰 활력소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민생활 가운데 ‘좋은 문화 공연 만들기’로 시작된 ‘메시지 뮤지컬’은 2014년 제 1회 정기 공연작인 뮤지컬 ‘넌센스’를 통하여 시드니 공연에서 1200명과 브리즈번 공연에서 300명 이상의 교민들이 관람을 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이번 공연을 함께 기획하고 제작한 브리즈번의 대표적인 문화공연 단체인 ‘넉커스 뮤지컬’도 2014년 ‘메시지 뮤지컬’과 함께 제작한 뮤지컬 ‘가스펠’을 통하여 브리즈번 지역의 500명 이상의 교민들에게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별히, 이번 쇼 케이스 공연은 다음 세대를 위한 음악교육 프로젝트로 진행중에 있는 ‘메시지 키즈 뮤직’과 ‘메시지 토요 뮤지컬 스쿨’의 오프닝 공연이 진행되며 쇼 케이스 공연은 공연 당일 선착순 100명만을 무료로 초대하여 진행한다.
– ‘사운드 오브 뮤직’ 쇼 케이스 일정 안내
날짜: 2015년 9월 19일(토)
시간: 오후 4:30(공연 10분 전에 입장을 마감합니다)
장소: West Ryde Hall(1A Station St, West Ryde)
문의: 0414-228-660, 0478-723-882
기획: 메시지 크리스챤 커뮤니티
제작: 메시지 뮤지컬
* 입장료는 없으며 선착순 100명을 ‘무료 입장’에 초대합니다.
제공 = 메시지 뮤지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