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퀸즈랜드 방문해 대학 특강 및 장관 예방
QLD 퀸즈랜드 국경일 리셉션 참석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9월 29일(화) 퀸즈랜드대학교에서 언어학부 교수, 학생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Understanding Modern Korea 제
하의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현황과 대외관계를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이휘진 총영사는 Shannon Fentiman 다문화 장관(사진 좌 상)을 면담하고 퀸즈랜드 한인사회의 활동과 발전, 한호양국관계, 대전과 브리즈번간의 자매도시로서의 관계 긴밀화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 이어서 Mark Bailey 에너지·도로·항만 장관(사진 좌 하)을 면담, KOGAS의 GLNG 개발 참여, 한국의 호주산 가스수입(20년간에 걸쳐 연 3.5백만톤), 퀸즈랜드대 자원개발투자 참여 등 에너지와 자원분야의 협력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같은 날 브리즈번에서 개최된 국경일에 Kate Jones 교육장관, Ignazia Grace 의회부의장(의장대회) 등 정계인사, 정부, 재계, 영사단, 현광훈 한인회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했다. 이휘진 총영사는 경축사에서 양국의 정치, 경제명의 협력관계 증진, 퀸즈랜드 한인사회의 발전, 퀸즈랜드와 한국, 특히 자매도시인 대전과의 관계 긴밀화 등을 언급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