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독도의 날 제6주년 ‘독도 강연회’ 참석
2015 Korean-Australian Forum 참석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10월 25(주일) 조국사랑 독도사랑 연합회(회장 고동식)가 주관한 독도의 날 제6주년 독도강연회에 참석하였다. 동국대의 이용중 교수가 ‘한인관계와 독도정책’ 제하의 강연에서 일본의 영토 야욕 배경으로 지진, 경제침체 및 과거의 침략행위 등 세 가지를 지적하였다. 독도문제를 일제의 식민지 침략과 약탈의 일환으로 보아 이를 저지하기 위해 과거의 비행을 적극 제기, 알리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10월 27일(화) 리드컴 소재 두리스 클럽에서 “The 2015 Korean-Australian Forum on East Asian Sovereignty Disputes”(동아시아 영유권 분쟁 포럼) 제하로 개최된 ‘동북아 해양질서 강연회’에 참석했다. 강연회는 ANU 법대의 Donald Rothwell 교수와 동국대의 이용중 교수가 기조 연사로 참여, 국제법적, 사회·정치학적 시각에서 독도 등 해양주권문제를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 만찬 강연회에는 호주 주요 커뮤니티를 포함 80여명이 참석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