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교회, 설립 30주년 맞아 ‘홈커밍데이 및 작은 음악회’ 실시
11월 15일(주일)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도 준비
갈릴리교회(최효진 목사 시무, 36 Evaline St, Campsie)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Home Coming Day) 및 작은 음악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은 갈릴리교회 교육부서의 발표회 및 복음가수 김은혜, 김상훈과 나트륨이 특별출연해 30주년의 기쁨을 나누며 음악회로 영광을 돌렸다.
갈릴리교회는 설립 30주년 ‘홈커밍데이 및 작은 음악회’를 준비하며 “호주에서 한인교회로 10여 번째로 설립된 갈릴리교회가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뀌는 세월을 지나오면서 많은 어려움과 갈등도 있었지만 오늘까지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이런 뜻 깊은 설립 3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및 작은 음악회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라며 취지를 밝혔다.
또한 갈릴리교회는 오는 11월 15일(주일) 설립 3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갖는다. 임직식은 장립(김민수, 김영자), 권사취임(전윤희, 김혜영), 집사(류화수) 임직으로 예배는 11월 15일 주일 5시에 시작된다(임직식 문의: 0416 703 712 / 0416 143 367).
한편 갈릴리교회는 교회학교 사역자를 청빙중이다. 자격은 학부나 대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한 45세 이하 전도사 또는 목사로 이력서와 각종증명서를 이메일(h2k0191@hanmail.net)로 제출할 수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