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8년 8월 16일, 미국의 약사•발명가로 코카콜라의 발명자 존 펨버턴 (John Pemberton, 1831 ~ 1888) 별세
1886년에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약사이자 코카콜라를 발명한 인 존 펨버턴 (John Pemberton, 1831년 7월 8일 ~ 1888년 8월 16일)은 코카의 잎, 콜라의 열매, 카페인 등을 주원료로 하는 새로운 청량 음료를 만들어 상품화 하였다.

– 존 스티스 펨버턴 (John Stith Pemberton)
.출생: 1831년 7월 8일, 녹스빌, 클라우폴드 군
조지아주, 미국
.사망: 1888년 8월 16일 (57세), 조지아 주 애틀랜타
.매장지: 린우드 추모공원 in Columbus, Georgia
.성별: 남성 / 국적: 미국인, 남부 연합
.경력: 코카콜라 발명
.직업: 약사 (Chemist)
.부모: 제임스 클리퍼드 펨버턴, 마사 L. 갠트
.배우자: 앤 일라이자 클리퍼드 루이스
.자녀: 찰스 네이 펨버턴
당시에는 첨가물 없이 순수히 코카잎 추출 성분과 콜라나무 껍질 원액과 탄산수로 만들어 졌었으며, 원래는 자양강장제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첨가물을 더 넣고 만든 것이 오늘날의 콜라이다.
1886년 5월 8일 그의 약국의 소다수 판매 진열대에서 잔 당 5센트로 판매되었지만 별로 판매량이 좋지 않았고 2년 후 그는 이 청량음료에 대한 제조, 판매 등 모든 권리를 단돈 122만 2천 원에 팔아 버렸다.
코카-콜라는 미국의 코카-콜라 컴퍼니에서 출시한 콜라 브랜드이다. 전 세계적으로 200여 개국 이상에서 팔리고 있는 코카-콜라는 가장 인지도 높은 상표이기도 하다. 또한 코카-콜라는 미국과 자본주의를 상징하기도 한다.
○ 생애 및 활동
펨버턴은 1831년 7월 8일 미국 조지아주 녹스빌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대부분을 조지아주 롬에서 보냈다.
1886년 5월 8일, 존 펨버턴은 약국에서 후에 코카-콜라로 불리게 된 음료를 처음으로 판매했다.
존 펨버턴은 코카의 잎, 콜라의 열매, 카페인 등을 주원료로 하는 새로운 청량 음료를 만들어 상품화 하였다. 당시에는 첨가물 없이 순수히 코카잎 추출 성분과 콜라나무 껍질 원액과 탄산수로 만들어 졌었으며, 원래는 자양강장제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첨가물을 더 넣고 만든 것이 오늘날의 콜라이다.
펨버턴은 약국의 소다수 판매 진열대에서 코카콜라를 잔 당 5센트로 판매되었지만 별로 판매량이 좋지 않았고 2년 후 그는 이 청량음료에 대한 제조, 판매 등 모든 권리를 단돈 122만 2천 원에 팔아 버렸다.
존 펨버턴은 1888년 8월 57세 위암으로 사망했다.

○ 코카콜라 (Coca-Cola) 이야기
코카콜라 (Coca-Cola)의 제조와 판매권을 구입한 에이서 캔들러는 1851년 조지아 주 빌라 리카 (Villa Rica)에서 태어났다. 그는 남북전쟁 탓에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그의 직업적 생애는 약국 주인으로 특허 받은 약을 제조하는 사람으로 시작하였다.
1887년 코카-콜라 발명가인 존 팸퍼턴 (John Pemberton)과 몇몇 공동 출자자들에게 2천 3백 달러를 지불하고 콜라 제조 비법을 사들이게 된다. 캔들러는 펨버튼의 전 동업자였던 프랭크 로빈슨과 함께 1892년에 ‘코카-콜라 컴퍼니 (The Coca-Cola Company, TCCC)’를 설립하게 된다. 코카-콜라의 성공은 전적으로 캔들러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덕분이었다. 캔들러는 광고에 엄청난 액수의 돈을 투자하였는데, 수익금의 4분의 1가량을 광고비로 사용하였다.
대대적인 광고마케팅을 펼친 캔들러는 1914년까지 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아울러 캔들러는 1893년에 코카-콜라 상표권을 미국 특허청에 등록하여 브랜드를 보호하고자 했다.
- 코카 콜라 (Coca-Cola)
.제조사: 코카-콜라 컴퍼니
.출시: 1886년 5월 8일
.시작: 1886년
.국가: 미국
.관련 상품: 펩시, RC 콜라, 잉카 콜라, Kola Real, Cavan Cola, Postobón, Afri-Cola 등
“우리의 경쟁 상대는 다른 음료수가 아니라 물이다. 우리는 음료수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독보적인 1위지만 전체 물 시장에서는 고작 3%를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 우린 아직 한참 멀었다.” _ 코카콜라 前 CEO 로베르토 고이주에타

– 코카콜라의 새 소유주는 약제 도매상, 에이서 캔들러
코카콜라의 새로운 소유주는 약제 도매상인 에이서 캔들러였다.
에이서 캔들러는 1919년에 현재의 회사 조직을 설립하고 청량 음료로서 판매를 개시하기 시작했는데 현재 코카-콜라 병의 디자인은 캔들러가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고 응모한 유리병 공장의 직원 루드가 디자인한 것이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국방성의 후원으로 매출이 대폭적으로 늘어났다.
특히, 코카-콜라는 미국에서 최대의 ‘셰어’를 자랑하며 국외에서도 아메리카니즘의 대명사로 쓰일 만큼 보급되어 있다.
코카-콜라는 본사에서 원액 (제법 미공개)만을 제조하여 국내 및 해외의 특정 회사에게만 공급하는 프랜차이즈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특정 회사에서는 본사에서 공급받은 원액에 물, 탄산, 설탕 등의 첨가물을 배합하여 병 또는 캔에 넣고 직매 방식에 의하여 판매한다.
국외의 회사에 대해서는 자본 · 종업원 등에 관하여 철저한 현지주의를 채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제작의 비밀
코카콜라 관련 서적에 의하면 정부의 철저한 감시하에서 몇 번씩 코카인 제거를 해도 약 0.037ppb(천억 분의 3)정도 들어있다고 한다.
코카 잎 말고도 콜라나무 열매도 일부 사용되므로 콜라나무 열매의 성분인 카페인 그 외 각종 향료가 들어간다.
그리고 각 나라마다 레시피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 2011년에는 이런 기사도 떴다. ‘125년 코카콜라 제조법, 베일을 벗다’
“125년 코카콜라 제조법, 베일을 벗다”
세계적인 음료 코카콜라 레시피가 인터넷에 공개됐다. 내용이 사실이라면 125년간의 비밀이 옷을 벗은 셈. 코카콜라는 1886년 미국 애틀랜타의 약사 존 펨버튼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이후 그 제조 비법이 125년간 비밀로 지켜져 오고 있다.
제조법은 여전히 회사 극비 사항. 실제 제조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여전히 애틀랜타의 한 저장소 안에 24시간 내내 엄격한 감시하에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한 웹사이트가 코카콜라 본래의 정확한 구성 성분을 지난 1979년의 한 신문 기사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고 영국 일간 더 메일 온라인판이 2011년 2월 14일 보도했다.
미국 웹사이트 디스아메리칸라이프는 지역지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투션의 1979년 2월 18일자 사진 속에 코카콜라 제조 성분과 함유량을 보여주는 내용이 들어 있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펨버튼의 제조법처럼 보이는 내용을 차곡차곡 써 놓은 메모 책을 펼쳐놓은 모습을 담고 있다.
웹사이트는 또 코카콜라가 처음 판매된 약국의 소유자 조 야콥스가 쓴 유사한 성분 목록도 제시하고 있다. 야콥스의 목록에는 신문 기사 내용보다 일부 성분이 더 들어간다.
사진 속 성분으로 볼 때 코카콜라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코카 유동엑스 (fluid extract) 3모금과 구연산 3온스, 카페인 1온스,설탕 30 (단위 불분명), 물 2.5 갤런, 라임 주스 2파인트 ¼, 바닐라 1온스, 캐러멜 1.5 온스 등이다. 마지막으로 비밀 성분으로 알려진 ‘머천다이즈 7X’ (Merchandise 7X)도 1% 이내의 분량으로 포함돼 있다. 지난 93년 작가 마크 펜더그래스트는 코카콜라의 본래 제조법을 포함한 콜라산업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는데 여기에 소개된 성분과 함유량이 사진에 나오는 내용과 매우 유사하다. 그러나 코카콜라 측은 펜더그래스트가 밝힌 제조법은 자신들이 이용하는 것과 같지 않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신문은 밝혔다.”
코카콜라 특유의 곡선을 가진 유리병은 당시 (1910년대) 여성들에게 유행하던 호블 스커트를 입은 모습을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있다. 사실 관계야 어쨌든 당시 CF 등에서도 그러한 설명이 나왔기 때문에 코카콜라도 공식적으로도 인정하는 이야기이다. 1920년대에 코카콜라의 아류작들이 판을 치자 병의 모양만으로도 차별화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공식적으로 제대로 밝힌 바로는 코코아 열매가 모티브라고 한다. 사실 코코아와 코카콜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한다
코카콜라의 생산 라인은 절대 비밀에 부쳐지고 있기 때문에 해외 공장 설립 시에도 본사에서 보내온 콜라 원액으로 콜라를 제작한다는 말이 유명한데 그런 거 없다. 그러나 실제 식품법상, 사용되는 원료에 대해서는 100% 공개의 의무가 있지만, 일명 BOM (Bill of material)이라고 불리는 “배합비 및 조리 방법”의 경우에는 기업의 자산으로서 인정되어 이를 공개하지 않는 것뿐이다.

– 코카콜라의 세계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1위를 오래 차지하고 있을 정도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세부적으로 기업의 제조공장은 850대, 기업의 인원들은 평균 146만 명에 육박하고 운송업체 차량, 비행기 등 60만 대가 넘는다.
현재 2016년 전 세계에서 코카-콜라를 판매하는 매장만 2천만 매장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다.
하루에 소비되는 코카-콜라 제품만 해도 7억3천만 잔 정도다.
브랜드의 가치는 705억 5,200만 달러 (약 80조 원) 정도 된다.

– 대한민국의 코카-콜라
한국 전쟁 때 미군에게 공급하기 위한 미군 코카-콜라 공장이 부산에서 소규모로 운영되었으며, 코카-콜라가 미군 PX를 통해 시중에 흘러나와 판매되기도 했다.
대한민국에서는 1968년에 두산그룹 산하의 (주)한양식품 (1985년 두산식품, 1992년 두산음료로 상호 변경)을 시작으로 우성식품(주), 범양식품(주), 호남식품(주), 서라벌식품(주) 등이 지역별로 코카-콜라 완제품 생산 및 판매권을 얻어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글로벌 코카-콜라가 대한민국 지역의 사업을 직영 체제로 전환할 목적으로 1996년 11월, 현지 법인인 한국코카-콜라보틀링(주)을 설립하여 두산식품, 우성식품, 호남식품, 서라벌식품 등의 생산 시설 및 판매 시스템을 인수인계하였고, 2007년 10월 1일, LG생활건강에 인수인계 되었으며, 2008년 3월 1일, 코카-콜라 음료(주)로 상호를 바꿔 운영 중이다.
대한민국 지역에서는 코카-콜라 컴퍼니 소유의 ‘한국 코카-콜라가 음료 원액을 생산하고, LG생활건강 소유의 코카-콜라 음료는 생산된 원액을 받아 완제품으로 재가공, 유통, 판매 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