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제77주년 광복절 기념식’과 ‘호주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해 격려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8월 15일 (월) 시드니한인회관에서 시드니한인회 (회장 강흥원)와 광복회 호주지회 (회장 김형)가 주최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기념식에 참석하여 대통령 경축사를 대독하고 행사 주최측과 참가 동포들을 격려하였다.
홍 총영사는 대통령 경축사를 통해 “북한이 핵 개발을 중단하고 실질적인 비핵화로 전환한다면 그 단계에 맞춰 북한의 경제와 민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담대한 구상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담대한 구상’의 구체 방안으로 ▷대규모 식량 공급 프로그램 ▷발전·송배전 인프라 지원 ▷국제교역을 위한 항만·공항 현대화 프로젝트 ▷농업 생산성 제고를 위한 기술 지원 프로그램 ▷병원·의료 인프라 현대화 지원 ▷국제투자 및 금융 지원 프로그램 등을 언급했다.
이어 홍상우 총영사는 8월 20일(토) 호주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제19대, 20대 유선우 회장의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제21대 신임 최성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이밖에 행사에 참가한 한인상공인들과 동포사회 및 코로나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한인 소상공업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