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년 9월 7일, 브라질 제국 (Empire of Brazil)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선언한 독립기념일 (9.7)

반도 전쟁 (Peninsular War, 1808년 5월 2일 ~ 1812년 4월 17일)은 1807년 장 주노 (Jean-Andoche Junot) 원수가 이끄는 프랑스군이 포르투갈을 침공하면서 발발하였다.
이 때문에 포르투갈 왕가는 리스본에서 리우데자네이루로 천도하였고, 이후 리우의 개발이 진행되었다.
1815년 리우데자네이로는 브라질과 포르투갈 및 알가르베 연합 왕국의 수도로 결정되었다.
포르투갈 정부는 반다 오리엔탈의 호세 헤르바시오 아르티가스가 이끄는 연방 동맹과 전투를 통해 반다 오리엔탈을 지배하였으며, 정복한 지역에 시스플라티나 주 (Cisplatina)를 설립했다.
1820년 포르투갈을 자유주의적인 입헌군주국으로 변혁하려는 혁명이 일어나자, 리우데자네이루의 주앙 6세가 귀국을 요청했다.

1821년 포르투갈 왕궁은 리스본으로 귀환했지만, 섭정으로 잔류한 브라간사 왕가의 황태자 페드루를 죠제 보니파시오를 대표하는 브라질인 세력이 지지하여, 1822년 9월 7일에 페드루는 황제인 페드루 1세 (재위 1823-1831)에 즉위하여 브라질 제국 (Empire of Brazil)이 포르투갈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9월 7일은 브라질의 독립기념일기도 하다.
–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 선언 1822년 9월 7일
• 승인 1825년 8월 29일
• 공화정 1889년 11월 15일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