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재호주 대한체육회와의 간담회 개최
경로오찬 참석, 조종식 토성 사장(재호주 대한축구협회 회장)에게 감사장 전달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지난 12월 2일(수) 캔버라를 방문한 재호주 대한체육회 하지우 회장 등 임원 및 각 체육회 회장들과 관저에서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봉현 대사는 재호주 대한체육회가 더욱 단합하여 동포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하였으며, 최근 대사관과 캔버라 한인사회의 자선 활동을 소개하면서 우리 동포단체들도 호주내 자선활동에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김봉현 주호주 대사는 지난 12월 4일(금) 캔버라 토성 식당이 주최하는 월례 경로 오찬에 참석해 캔버라 노인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조종식 토성 사장겸 재호주 대한축구협회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봉현 대사는 한인사회가 호주내에서 봉사활동을 확대함으로써 호주사회의 존경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고, 앞으로 이러한 활동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라면서, 최근 대사관과 캔버라 한인사회의 자선활동도 소개했다.
캔버라의 월례 경로 오찬은 토성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조종식 사장이 2013년 5월부터 매월 65세 이상의 동포분들에게 무료로 오찬을 제공해오고 있는 행사이며, 금번 후원금은 지난 9월 한국영화제 및 10월 한식문화축제시 발생한 수익금중 일부로 마련되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