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예일교회, 설립2주년 감사예배 드려
시드니예일교회(송상구 목사 시무)는 지난 12월 6일(주일) 오전 10시, 본당에서 설립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송상구 목사의 사회로 김정수 장로의 기도, 한영옥 목사의 성경봉독(마 4:18-25) 후 ‘주님의 꿈과 선택’이란 제목으로 고준학 목사(시드니유니온교회 시무)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말씀을 전한 고준학 목사는 “성경속에 소개되는 위대한 비전의 소유자들로 노아, 아브라함, 야곱, 갈렙, 마리아 등이 소개되는데 가장 위대한 비전가는 예수 그리스도시다. 사복음서에서 베드로를 부르시는 장면에서 현재의 배드로를 보신 것이 아니라 바위가 될 베드로를 보셨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변화된 베드로는 걷지 못하던 이를 고치고, 사람들 앞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하며, 능욕 받는 것을 기뻐하고, 환상을 보며, 고넬료의 집에서 이방인을 위한 사역과 감옥에서 기적적으로 구원받았다”고 강조하며, “가장 확실한 변화의 근거는 베드로전서와 후서에 나타난다. 어부의 수준이 신학자, 선지자, 리더로 변한 것이다. 이것이 주님의 꿈이자 선택이셨다. 이런 기대가 시드니예일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다. 예수님은 더블 비전으로 우리를 보고 계신다. 오늘의 우리로서 보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되어질 수 있는 것을 보시는 것이다”라고 선포했다.
이어 윤영화 목사(시드니응답기도원 원장)의 봉헌기도와 고준학 목사의 축도를 1부예배를 마치고 2부에 식교제를 나눴다.
송상구 목사는 인사말에서 “꿈을 이뤄나가는 시드니예일교회 창립 2주년 감사예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시드니예일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십자가를 우뚝 세워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입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밝은 소식보다는 우울한 소식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감사의 조건들을 세워 본다면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을 허락해 주실 겁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시드니예일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길 소망합니다”라고 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 <시드니예일교회 설립 2주년 기념 축시>
“시드니예일교회 설립2주년 기념 축”
집사 심홍섭 과거에 예수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예수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 예수 사랑 십자가의 사랑을 주었습니다. 아! 나는 진심으로 이제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예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받기만 하는 소극적 사랑이 아니라 이웃에 목마르지 않는 샘물을 펑펑 퍼주는 적극적인 사랑을 전파하기로 했습니다. 미래의 시드니예일교회 공동체 예수 사랑 나눔터에 해바라기꽃이 화알짝 피었습니다. 목사님도 예수 사랑 스마일 집사님도 예수 사랑 스마일 어린이들도 예수 사랑 스마일 우리교회 시드니예일교회 예수 사랑 스마일 예수사랑 나눔터는 새로운 피조물로써 왕같은 제사장으로써 아름다운 발로 뛰며 전도하는 예수사랑 나눔터로 변하겠습니다. 예수사랑 나눔터 시드니예일교회공동체 화이팅!!
지은이 심홍섭(沈洪燮) 시인 아동문학가. 광주출생 계간 크리스찬문학(1994년) 시 당선, 월간아동문학(2000년) 동시가 각각 당선, 시집 [뼈 아픈 참회] [유년의 뜨락] [삶 그리고 은혜] [아름다운 멍에] [소나기 끝에 솔밭사이로 부는 바람] 등. 수상은 2009년 한국아동문학대상, 2013년 크리스찬문학작가상, 2015년 국제예술문화대상 지금은 계간 국제문학 기획실장, 여성인력개발센타 독서논술강사, 희여재시문학회, 한국 아동문학회, 한국문인협회, 광주문인협회에서 활동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