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30일, 중화인민공화국의 정치인 장쩌민 (江澤民, 1926 ~ 2022) 별세
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장쩌민 (江澤民, 1926년 8월 17일 ~ 2022년 11월 30일)이 현지 시간 2022년 11월 30일 낮 12시 13분 상하이에서 백혈병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향년 96세
1세대 마오쩌둥, 2세대 덩샤오핑 등에 이은 중국의 3세대 독재자로 분류된다.

– 장쩌민 (江泽民,| Jiang Zemin)
.출생: 1926년 8월 17일, 중화민국 장쑤성 양저우시
.사망 2022년 11월 30일 (96세), 중국 상하이시
*제5대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재임: 1993년 3월 27일 ~ 2003년 3월 15일
*제4대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재임: 1989년 11월 9일 ~ 2004년 9월 19일
*제3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재임: 1989년 6월 24일 ~ 2002년 11월 15일
장쩌민 (江澤民, 1926년 8월 17일 ~ 2022년 11월 30일)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중국공산당 주석 (1993년 ~ 2003년)을 역임했다.
1993년 3월 국가 주석에 선출됨으로써 당과 정부의 전권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삼개대표사상을 발표하였으며, 외교 부문에서는 미국과 유럽과의 친선을 도모하였다.
2002년 후진타오에게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직을 넘긴 뒤에도 국가주석직과 군사위원회 주석직을 보유하고 있었다.
2003년 3월 국가주석직을 후진타오에게 넘긴 뒤 1년 정도 군권을 장악하고 있다가 2004년 정계에서 물러났다.
퇴임 이후 후진타오 시대까지 중국의 정치에 큰 영향력을 발휘했으나 시진핑 독재 체제가 된 2018년 이후로는 전직 국가원수 예우만 받고 있다.
그러나 장쩌민, 후진타오 주석 시절과 2010년대 중후반 이후의 중국의 스탠스나 상황이 워낙 달라진데다, 후임이 된 시진핑이 주석 임기제를 깨고 종신 집권제를 꾀하는 등 극단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후임인 후진타오와 함께 다시금 재평가되고 있다.
현지 시간 2022년 11월 30일 낮 12시 13분 상하이에서 백혈병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