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선교사공동체 신년하례식 열어
손세환 선교사 “귀히 쓰는 그릇이 되라” (딤후 2:21-22) 말씀전해
2023년 1월 10일 (화) 호주한인교회 (선교사 최상덕 목사 시무)에서 호주선교사협의회 (회장 최상덕 선교사) 신년하례식이 열렸다.
이날 모임은 1부 예배와 성찬예식, 2부 식교제 친교, 3부 레크레이션 (윳놀이) 순으로 진행됐다.
1무 예배와 성찬예식은 최상덕 선교사 (회장)의 사회, 박용진 선교사(회계)의 대표 후 손세환 선교사는 “귀히 쓰는 그릇이 되라” (딤후 2:21-22)란 제목을 말씀을 선포했다. 말씀 후 성찬예식에 오국규 선교사 (총무)의 집례와 분향, 분잔위원으로 강성찬 선교사와 최요한 선교사가 봉사했다.
이어 중보기도와 찬양인도를 전선호 선교사 (서기)의 중보기도와 찬양인도로 합심기도했다. 중보기도시간에 서기석 선교사는 선교사의 사역과 가족을 위해, 김종순 선교사는 호주교민과 호주한인교회와 호주를 위해, 공정원 선교사는 한국과 북한과 세계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오국규 선교사 (총무)는 광고하며 호주선교사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되기 위한 협력당부 및 제6차 주찬양 기도회가 2월 6일(월) 호주한인교회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이어 채호병 선교사 (주찬양기도회 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후 신년하례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했다.
2부 저녁식사를 위해 정유미 선교사가 감사기도 했으며, 3부 친교시간은 전선호 선교사의 인도로 윷놀이를 가졌다.
호주선교사협의회는 회장 최상덕 선교사, 총무 오국규 선교사, 서기 전선호 선교사, 회계 박용진 선교사가 임원으로 있으며, 주찬양기도회 회장 채호병 선교사, 총무 황진선 선교사, 회계 공정원 선교사가 섬긴다. 주찬양기도회는 매월 첫째 주일 지나고 월요일 오후 6시, 호주한인교회예서 열린다.

제공 = 호주선교사협의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