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한인 밀집지역 시장단 초청 만찬’ 주최
Taree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회 방문
이휘진 총영사(사진 좌)는 지난 2월 19일(금)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스트라스필드, 캔터베리, 윌로비 지역의 시장단 만찬을 주최하여, 한인사회 현황과 발전 방향, 한.호주 지자체간의 교류 협력에 관해 논의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2월 21일(주일) Taree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회를 방문하여 한국전에서의 희생과 봉사에 대해 심심한 경의를 표하고, 평화의 메달을 전수하였다. 이 오찬회에는 David Gillespine 연방의원, Paul Hogan 시장이 동석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