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티웨이항공 시드니-인천 신규 취항 기념행사 참석 / 호주현대미술관(MCA) 방문
이태우 총영사는 2023년 2월 2일 (목) 리지스 월드스퀘어 호텔에서 개최된 티웨이 항공 시드니 취항 기념행사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태우 총영사는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Scott Farlow NSW주 상원의원, Geoff Culbert 시드니공항 사장, Emmanuel Herinkx 에어캡(AerCap) 아태지역 사장, 강흥원 시드니한인회장 등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티웨이항공의 시드니-인천 신규 취항을 축하하고, 티웨이항공 취항을 위해 지원과 협조를 해준 NSW주정부(관광청), 시드니공항 등 관계기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태우 총영사는 지난 2월 1일 (수) 호주현대미술관을 방문하여 서도호 전을 관람하였다.
이태우 총영사는 수잔 코터 관장에게 한국 미술에 대한 관심에 사의를 표하고, 메건 롭슨 부큐레이터와 서도호 전의 준비 과정과 각 작품의 의미, 호주 관객들의 반응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는 호주현대미술관의 서도호 전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서도호 작가의 남반구 최초의 개인전으로 <Rubbing/Loving Project: Seoul Home>, <Staircase-Ⅲ> 등 주요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이하) 서도호전 관람 사진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