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진 총영사, NSW 이민부 관계자 초청 오찬 가져
브리즈번 Indooroopilly 고등학교 방문해
이휘진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2월 29일(월) NSW 이민부 Mary-Jane Jones 소장 등 직원과의 회동을 통해 호주의 다문화 정책, 난민수용, 외국인 불법체류 및 457 비자 등에 관해 논의하였다.
또한 이휘진 총영사는 지난 2월 26일(금) 브리즈번 소재 Indooroopilly State High School을 방문, 학교 도서관, 체육, 음악 시설을 견학하고 교사 및 한국계 등 학생들을 면담하였다. 한국 홍보 영상물을 시청한 후 한국의 역사, 경제발전, 동포사회, 한·호관계에 관해 설명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