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멜번 모나쉬노인회 방문해 홈케어서비스 소개
이용재 회장, 관련 기관방문 및 언론사 인터뷰 통해 협력 요청도
리드컴센터에서 데이케어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1:30에 시작
힘차게 도약하는 44년 역사와 전통의 호주한인복지회 (AKWA, 이용재 회장)는 지난 2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빅토리아주 멜번을 방문해 호주한인복지회의 홈케어서비스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2월 8일 (수)에는 DONUM DEI NDIS와 함께 모나쉬노인회 모임에 방문해 서비스의 구제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협력을 요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용재 회장은 호주한인복지회 서비스의 철학을 밝히며 “고객을 행복하게, 직원은 가족처럼, 호주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입각하여 원리원칙으로 운영”해 모두가 행복하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멜번을 방문한 이용재 회장은 모나쉬노인회, 빅토리아한인회관, 관련교육기관, DONUM DEI NDIS센터 방문, 언론사 멜번저널과 인터뷰 등의 일정을 통해 협력을 요청했다.
한편 호주한인복지회는 최근 어르신들을 위한 월요데이케어 프로그램을 리드컴센터 (3 Bridge St, Lidcombe NSW 2141, 리드컴 도서관 아래층)에서 시작했다. 모임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터 시작된다. 모임은 티타임, 강연 (문학, 역사 등), 활동프로그램 (노래배우기, 운동 등)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호주한인복지회는 1976년 첫모임을 시작해, 1979년 정부에 등록해 공식단체로 출발, 1983년 호주 정부로부터 첫 펀드를 수령 · 한인단체 최초로 유급직원 2명 채용, 2006년 한인 최초로 데이케어 시작 (현재까지), 2012년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세금공제혜택 (DGR) 승인받음 · 캠시 복지회 사무실 구입, 2015년 캠시 복지회 회의실 구입, 2021년 이용재 회장 30만불 기부 · 이용재 회장 딸 이조이 (20만불) · 이진이 (20만불) 복지회에 20년 무이자로 빌려줌, 2021년 한인복지회 캠시 회의실 매각, 2022년 캠시 회의실 매각, 2022년 현 위치 (홈부쉬웨스트)로 회관 총 2층 구입해 이전, 2022년 10월 26일 한인복지회 홈케어 프로바이더로 승인 · 한인복지회 NDIS 체결, 2023년 홈케어 관련서비스가 멜번에서 첫 고객 신청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