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무 목사의 기고 시
“기독인으로 살기”
역사적 나사렛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입으로 고백하며
마음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
불려 진 호칭 그리스도인은
차별 아닌 구별 되는
영광스런 신분으로의 출발,
중생, 새로 태어난 인생이어라.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 삼아
영접함으로 받는
하나님 왕국의 시민권,
또 다른 한 손에
이 땅 국가의 시민권을 쥐고
유한한 세상 삶을 영위 할 때
늘 동행하시는 주님,
성령의 도움이 함께 하시니
기독인은 외롭지 않다
아니 외로울 수가 없어야 한다.
거창한 간판을 아니 붙여도
시끌벅적 소란 떨지 않아도
유별나게 폼 재는 것 없이도,
교회 다니는 교인이라고
직분자라고 내세우기 전에
믿는다고 떠들기 전에
구원받았다고 자랑하기 전에,
보편적 국가 사회의 시민으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누구를 관계하든지,
사람답게 사는 기독인여야 한다.
주님의 길을 사는 기독인은,
윤리 도덕을 세우고
필요한 이웃으로 남아
일반적인 국법 준수자로서
책임 권리 의무를 질 때 마다,
마땅히 경우가 있어야한다
좀 예의가 있어야한다
좀 염치가 있어야한다
좀 타인을 배려해야한다,
보편타당 질서 있는 언행으로
혐오 불쾌 위선을 차단 할 일이다!
한상무 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