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대사, 교민 언론사 초청 간담회 실시

김완중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2월 24일(금) 시드니 리드컴 소재 한 식당에서 교민 언론사 대표들을 초청한 조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김완중 대사는 “2021년 한호 수교 60주년 이후 2023년 현재 양국간 우호협력의 초석이자 가교인 약 16만 명의 한인동포사회의 보호와 지위향상 및 영사 조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국과 호주 간 교역 규모는 2014년 양국간 자유무역협정 발효 이래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대사관은 경제외교 강화 및 양국의 포괄적 전력 동반자 관계가 더욱 내실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한국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시드니, 멜번, 브리스번 추모비에 이어 7월 퍼스에도 추모비가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