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제1차 시드니촛불집회 “다시 촛불 ing” 개최해
민중의례와 대회사, 연대사, 자유발언, 결의문 (민주주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해외 동포들은 윤석열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 낭독 이어져
브리즈번 (University of Queensland에서)과 멜번 (빅토리아주 한인회관에서)에서도 집회 열려
2023 제1차 시드니촛불집회가 지난 4월 29일 (토) 오후 3시 30분, 애쉬필드유나이팅교회 시드니평화의 소녀상 앞 (180 Liverpool Rd, Ashfield)에서 해외촛불행동호주시드니가 주최해 개최됐다.

이날 집회는 노현무 사회자의 개회선언, 민중의례 및 묵념, 모니카김의 대회사에 이어 연대사 (김종국, 한준희), ‘퇴진이 답이다’ 합창, 참가자들의 자유발언, 결의문 <민주주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해외 동포들은 윤석열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 낭독 및 구호제창 (권태원), 사회자의 광고 및 참자가 전원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후 집회를 마쳤다.
이날 집회에는 ‘친일 친미 굴욕외교 윤석열 퇴진하라’, ‘동맹무시 도청사건 미국은 사과하라’, ‘전쟁위기 조장하는 한미일 군사동맹 규탄한다’ 등의 구호가 이어졌다.
한편 호주에서는 시드니집회와 함께 브리즈번 (University of Queensland에서)과 멜번 (빅토리아주 한인회관에서)에서도 집회가 있었다.
또한 후속집회가 이어질 전망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