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대한민국 바다식목일
바다식목일 (바다 植木日)은 바다 속에 해초와 바닷말 (해조류)을 심는 날이다.

땅에 나무를 심는 식목일과 비슷하다.
대한민국에서는 2012년 1월 《수산자원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세계 최초로 바다식목일이 제정되었으며, 이듬해인 2013년 제1회 바다식목일을 시작으로 해마다 5월 10일에 바다식목일을 기념하고 있다.
.일자: 매년 5월 10일
.목적: 해양 생태계 중요성 인식, 바다숲 조성, 해양 황폐화 방지
.의미: 4월 5일 식목일처럼 바다에 감태, 다시마 등 해조류를 심는 날
.주관: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및 해양수산부(MOF)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