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Breaktrough Conference 개최해
5월 13일(금)-17일(화)까지 시드니중앙장로교회와 히스토리처치에서 열려
올해도 시드니에 Breakthrough Conference가 열렸다. 지난 5월 13일(금)부터 17일(화)까지 “Come, follow me”(막 1:17)란 주제로 시드니중앙장로교회(오성광 목사 시무)와 히스토리처치(박주현 목사 시무)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펀런스는 20여개국의 성도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먼저 5월 12일(목)과 13일(금)에는 어번과 그렌빌 지역에서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5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는 시드니중앙장로교회에서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강의’(5회)와 ‘미션을 위한 국제축제’ 및 ‘연합을 위한 바비큐’도 가졌다. 이어 5월 16일(월)과 17일(화)에는 히스토리처치에서 ‘미션컨퍼런스’를 가졌다.
이번 Breakthrough Conference는 호주와 다음 세대의 부흥을 위한 중보와 예배 컨퍼런스로 강사진으로는 Ps. Jae Park, Ps. Harry Setiono, 조지훈 목사, 윤성철 목사 등이 함께 했다.
Breakthrough Conference는 3가지 목적을 갖는다. “첫째로 ‘형제의 연합’(예배)이다. Breakthrough Conference는 모든 교파와 단체를 뛰어넘으며 개인의 이름이나 얼굴을 내세우지 않는다. 오직 주님 안에서 한 형제로 ‘하나’의 연합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이 연합을 통해 오직 예수님의 이름만 높여 드리는 예배가 된다. 둘째로 ‘세상 속 형제와의 연합’(전도)이다. 형제의 연합으로 하나가 된 성도들이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형제의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아가 예수님의 마음을 선포하고 전도하며 연합의 영역을 더 크게 넓히는 것이다. 셋째로 ‘열방의 연합’(선교)다. 이 연합은 결국 모든 열방을 향한 강력한 선교적 연합이 될 것이다. 모든 열방의 다음 세대들이 인종과 국적을 뛰어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을 높여 드리는 강력한 선교적 연합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
Breakthrough Conference는 지난 2008년 5월 한국에서 시작되어 교파와 단체를 뛰어넘어 오직 주님 안에서 한 형제로 하나의 연합을 이루며, ‘모든 열방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하나가 되어 예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되어, 호주에서는 2009년 1월 시드니 Newington college에서 1천여 명이 모여 예배하고 이 땅의 회복을 위해 기도한 것을 첫 시작으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