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강조 /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Unity Celebration 참가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재향군인회 호주지회가 주최한 제73주년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하여 헌화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대한민국과 호주 참전용사의 명복을 빌었다.
이태우 총영사는 기념사에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과 번영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고 한반도에서의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과 통일은 우리에게 역사적인 책무로 남겨져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태우 총영사는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Unity Celebration에 참가해 선전을 응원했다. 국제축구연맹 (FIFA)은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의 개막을 25일 앞두고 6월 25일 (일) 아침 시드니 하버브리지에서 이번 월드컵에 참여하는 32개 국가들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2023 FIFA 여자 월드컵 Unity Celebration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시드니총영사관도 시드니한국문화원, 한인 동포사회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한복을 입은 남녀 기수를 앞세워서 태극기를 흔들며 하버브리지를 행진하고, 행사에 참가한 약 4천명의 월드컵 참가국 축구 팬들과 우의를 다졌다.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7월 25일 (화) 오후 12시 시드니 알리안츠경기장에서 콜롬비아를 상대로 월드컵 예선 1차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우리 태극낭자들의 선전을 기원 합니다!”




이하, 2023 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Unity Celebration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