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두 상원후보 후원의 밤 개최
옥상두 상원후보(스트라스필드 시장)는 지난 5월 27일(금) 오후 6시 스트라스필드소재 러시안 클럽(7 Albert Rd, Strathfield)에서 ‘후원의 밤’(Fundraising dinner to support)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옥상두(Sang OK) 상원후보는 “우리는 다문화동포 대표자를 선출해 창구를 열 교두보를 확보하자. 그래서 이번 선거가 중요하다. 소수민족대표를 상원에 보내자는 마음으로 후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크랙 론디(The Hon, Craig Laundy MP) 다문화차관(Assistant Minster for Multicultural Affairs)은 “호주에서 한국공동체를 볼 때 다문화의 존중은 중요하다 … 다음세대의 교육과 문화와 꿈을 이룸은 우리 모두가 같다 … (그래서) 이번 선거는 저와 옥상두 후보만의 선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해 가야할 여정이다 … 여러분의 후원을 바란다”고 했다.
송석준 한국정원 및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위원장(전 시드니한인회장)은 크랙 론디 차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좋은 선거의 결과를 기원했다.
백승국 회장(시드니한인회)은 “크랜 론디 차관과 옥상두 상원후보의 선전을 기원하며 한인회 후원 및 북한인권개선 등에 앞서는 모습에 감사드리고 이번 선거에 좋은 결과를 기원합니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후원의 밤 행사는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및 옥션행사도 가졌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