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NSW하원의장 예방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6월 22일(수) 오전 11시 Shelley Hancock 뉴사우스웨일즈(NSW)주 하원의장을 부임인사차 예방하고 한-NSW주 관계와 한인 동포사회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Hancock 하원의장은 올해가 서울특별시-NSW주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이하는 의미가 있다하고, 2017년에 NSW주 상원의장과 함께 NSW주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서울)과 일본(동경)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소개하였다. Hancock 하원의장은 자신의 지역구인 South Coast(시드니 남부 약 200km 위치)에 많은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거주하고 있어 한국전쟁과 호주 참전군이 큰 공을 세웠던 가평전투에 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고, 지난 2009년 시드니 무어파크에서 진행된 한국전 참전 기념비 제막식에도 참석했었다고 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NSW주 한인 동포사회 현황과 규모, 그리고 교육원과 문화원의 활동을 설명하고 관심을 당부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