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우 총영사, NSW주 크리스 민스 주총리 주최 6.25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리셉션 참석 / 한인 밀집지역 경찰 책임자들과의 간담회 주최
이태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8월 27일 (일) NSW주 주총리 주최로 주총독 관저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용사 리셉션에 참석하여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존경과 사의를 표했다.
이번 리셉션은 6.25전쟁과 베트남전 참전 용사가 처음으로 함께 참석했으며 NSW주 마가렛 비즐리 주총독, NSW주 크리스 민스 주총리 및 NSW주 데이비드 해리스 보훈장관과 6.25전쟁 참전용사 7명 및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이 참석하였다.
한편 이태우 총영사는 지난 8월 23일 (수) NSW주 경찰청 미디어 국장, Auburn서장, Burwood서장, North Shore서장, City서장, Surry Hills서장, 시드니 공항경찰대장 등 한인 밀집지역 경찰 책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지고 NSW주 내 한인들의 안전 증진 방안, 한-NSW주 경찰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하, 한인 밀집지역 경찰 책임자들과의 간담회 주최


제공 = 주시드니 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